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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복기왕 의원 사진

1.55점 전체 213위

발견 사례 18건 · 분석 회의 67회 · 발화 167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좀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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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2026-03-30 ·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조금 비겁한 것 같지 않습니까?"

정부의 입법 방식(대통령령 위임)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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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아산시갑

2026-03-30 ·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일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뭐가 급한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분명히 이거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정부 관계자가 절차상 실수를 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을 안 하고 있다'며 공무원의 직무 태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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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9.)

2026-04-29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당대표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소속 의원들의 출석 부족이라는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질문에 대해, 본인의 직책을 핑계 삼아 답변을 회피하는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5.)

2026-04-15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게 부처하고 협의가 됐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김희정 위원님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법적 위임 범위가 너무 포괄적이라는 위원의 구체적인 논리적 지적에 대해, 실질적인 답변이나 검토 대신 '부처와 협의되었다'는 사실만을 근거로 양해를 구하며 논의를 회피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2026-03-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일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뭐가 급한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분명히 이거는 지적받아 마땅합니다."

정부 관계자가 절차상 실수를 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일을 안 하고 있다'며 공무원의 직무 태만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4차 (2025. 12. 02.) (보존부록)

2025-12-0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표현의 자유를 전면적으로 억누른다는 위헌성은 완전히 제거되었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사유가 일부 예외 조항을 둔다고 해서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법리적 논리를 비약시킨 억지 주장임.

[임시] 제14차 (2025. 12. 02.) (보존부록)

2025-12-0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이것에 대한 찬반토론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 정치가 얼마나 후진적인가를 보여 주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적 절차인 국회 내 찬반 토론 자체를 '후진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활동과 의회 민주주의를 비하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6.)

2025-11-26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우리 민생이 힘든데 배고픔 정도 못 참습니까?"

의원들의 정당한 식사 및 휴식 요청을 민생의 고통과 대비시켜 비꼬는 발언으로, 상대방의 요구를 비하하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표현임.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9. 25.)

2025-09-25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물풍선을 보낸 시기는 남쪽에서 대북전단을 보낸 것에 맞대응한 대응이었고 이로 인해서 인천과 김포에서 총 172편의 항공기 운항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저는 직접적으로 항공기 운항과 관련이 없다라는 말씀은, 바로 직접일지 간접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그로 인한 영향이 이렇게 항공기 이륙 지연과 또 복행, 회항, 공중 체공 이런 현상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에 항공안전을 위해서도 이 법은 꼭 이번에 통과될 수 있도록"

대북전단 자체가 아닌, 그에 대한 북한의 '대응(오물풍선)'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근거로 '항공안전법' 개정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2. 18.)

2025-02-18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안경 씌우면 홍준표 시장이랑 많이 닮았어요. 보세요. 다시 앞엣것 보세요. 누구 닮았습니까? 왜 이런 코미디를 연출하고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이 답답해하고 한심하게 생각하는 이런 논쟁이 종료될 수 있도록"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상의 외형을 특정 정치인과 비교하며 조롱하고, 상황을 '코미디', '한심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이나 상황에 대한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12. 23.)

2024-12-23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깡패식으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구시의 동상 설치 강행 과정을 설명하며 '깡패식'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비난함.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항공안전기술원|국립항공박물관 (2024. 10. 22.)

2024-10-22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먼저 아까 의사진행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한국공항공사의 이정기 부사장님, 좀 불편하시지요? 부사장이 직무대행이 무슨 힘이 있다고 자료를 내놓으라고 그러나, 용산에 혼날 텐데 이런 걱정이 좀 되시지요?"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멋대로 추측하여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용산에 혼날 텐데'와 같은 표현으로 상대의 처지를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08. 22.)

2024-08-22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부처에서 여야 간 싸움 붙이는 거예요? 안을 이렇게 갖고 오니까, 전임 정부에서 했던 정책이라고 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까?"

정부 부처가 행정적 판단에 따라 연장 기간 안을 제시한 것을 두고, 의도적으로 여야 갈등을 조장하려 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흐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08. 22.)

2024-08-22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누구 마음대로 합의를 합니까? 세상에 이렇게 하는 경우가 어디 있어요? 부처에서 여야 간 싸움 붙이는 거예요? ... 부끄러워요."

소위원장의 중재로 위원들 간의 합의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합의 과정 자체를 부정하며 '누구 마음대로', '부끄럽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위원들과 위원장의 권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토교통위원회 제3차 (2024. 06. 25.)

2024-06-25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30년 공직 생활을 그렇게 비민주적으로 배워 왔습니까?"

상대방의 과거 공직 생활 전체를 '비민주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