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제1차 (2026. 07.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4.64점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지적은 타당했으나, '답정너', '이재명 대통령' 등 부적절한 용어 선택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50점

대승적 협치를 권고하는 취지였으나, 상대방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식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란의 여지를 남김.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4점

해외 사례를 단순 수치로 비교하며 '독재국가'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이 부족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0점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표명했으나, 협치와 절차적 정당성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유지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79점

실제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33점

특정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정치적 공세'라고 비판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에 대한 견해 차이로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1.00점

입법 교착 상태 해소라는 목적을 분명히 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중하고 간결하게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며 회의에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0.75점

소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회의를 진행하고 다수 의견을 정리하여 의결을 이끌어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4.64점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지적은 타당했으나, '답정너', '이재명 대통령' 등 부적절한 용어 선택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50점 대승적 협치를 권고하는 취지였으나, 상대방에게 '피해의식'이 있다는 식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란의 여지를 남김.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4점 해외 사례를 단순 수치로 비교하며 '독재국가'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이 부족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2.00점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표명했으나, 협치와 절차적 정당성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유지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79점 실제 사례를 들어 문제점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1.33점 특정 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며 '정치적 공세'라고 비판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에 대한 견해 차이로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1.00점 입법 교착 상태 해소라는 목적을 분명히 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이주희 의원 사진
이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중하고 간결하게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며 회의에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0.75점 소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회의를 진행하고 다수 의견을 정리하여 의결을 이끌어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국민의힘 쪽에서 압도적, 그러니까 민주당이 압도적인 다수에서 그 맥락을 생각해서 피해의식이 좀 있으신 것 같고요."

상대 정당의 정치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피해의식'이라는 심리적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우리처럼 이렇게 신속처리를 하고 있는 나라는, 사실상 신속처리하지 않아도 235일밖에 안 걸리잖아요. 이렇게 빨리 되는 나라들이 사실은 거의 없다, 독재국가 아니고는."

전체 법안 통과 건수라는 통계와 특정 신속처리 제도의 심사 기간을 무리하게 연결시켰으며, 법안 처리 속도가 빠른 국가를 '독재국가'로 일반화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된 주장을 펼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막말

"답정너 소위 아닙니까? 오늘 이것 딱 처리하겠다고 오셔서 이것만 하자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답정너'라는 신조어/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소위원회의 진행 방식을 비하하고 조롱함.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궤변

"여당 마음대로,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현재 대통령이 아닌 인물을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상황을 왜곡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영향력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