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00점

'탄핵 중독', '말살'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6.00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꼰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5.00점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비꼬는 식의 추임새를 넣어 발언자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5.00점

상대방을 '적반하장'으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4.00점

논리적인 비판을 시도하나 '탄핵 중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섞어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4.00점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하지만, 특정 개인을 향한 공격적 표현이 강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3.96점

상대 진영과 전직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토론 주제와 무관한 과거 정책들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공격적인 발언 태도를 보임.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3.74점

논리적 근거보다는 추측과 왜곡에 기반한 주장을 펼쳤으며, 특히 사망자에 대한 극도로 무례하고 비인격적인 발언을 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3.50점

상대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거나 유치하다고 비하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조롱 섞인 태도가 매우 빈번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17점

정부 통계와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하려 노력했으나, 발언 중간에 특정 정당과 노조를 향한 강한 비하 표현과 극단적인 추측성 발언을 섞어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00점

탄핵 사유를 체계적으로 설명했으나, 일부 과격한 비유와 감정적인 표현이 포함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40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식의 화법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걸맞은 품격 있는 언행이라고 보기 어려움.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10점

노동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였으나, 정부 인사와 대통령을 향해 비하적인 표현과 감정적인 막말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0점

상대측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있으나, 역사적 사례와 논거를 들어 비교적 품격 있게 발언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 발언 중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현금 vs 지역상품권)을 정확히 지적하며 적절하게 의견을 개진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1.81점

지속적으로 발언자의 말을 끊고 공격적인 어조로 개입하여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50점

상대 의원의 발언 중 특정 이론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책적 관점에서 적절한 이견을 제시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47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와 형식을 갖추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해 '저열하다', '탈을 썼다' 등의 비하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함.

김선민 의원 사진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33점

국제 규약, 헌법, 통계 등 전문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특정 정치인을 향한 날 선 인신공격성 추측 발언이 포함되어 품격이 다소 저하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33점

법원 결정문 등 객관적 자료를 인용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32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구조를 갖추어 경제적 견해를 피력했으나, '주술', '사회주의', '매표행위' 등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드러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간결하고 전문적인 의견만을 제시하여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1.00점

상대 의원의 사실관계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간결하고 명확하게 발언하였으며, 감정적인 대응이나 부적절한 표현 없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힘.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정중하고 설득력 있게 제안 설명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1.00점

발언 도중 짧게 자신의 순서를 요청하는 추임새를 넣었으나, 무례하거나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수준은 아니었음.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단순 동의 표명 외에 특별한 발언이 없었으며, 갈등을 유발하는 언행이 전혀 없었음.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노동법 개정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사례와 논리로 설명하였으며,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비판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는 정치적 수사 및 정책적 견해 차이로 볼 수 있어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발언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36점

대체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마지막 발언에서 다소 개인적인 감정이 섞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절제된 언행을 보임.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05점

단순한 확인 응답만 수행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00점

법안의 핵심 내용을 전문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전달력을 높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0.00점

단순 동의 발언만 수행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0.00점

인사청문특별위원장으로서 심사 경과를 객관적이고 사실 위주로 보고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00점 '탄핵 중독', '말살' 등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6.00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꼰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5.00점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비꼬는 식의 추임새를 넣어 발언자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5.00점 상대방을 '적반하장'으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4.00점 논리적인 비판을 시도하나 '탄핵 중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섞어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4.00점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비판하지만, 특정 개인을 향한 공격적 표현이 강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3.96점 상대 진영과 전직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토론 주제와 무관한 과거 정책들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공격적인 발언 태도를 보임.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3.74점 논리적 근거보다는 추측과 왜곡에 기반한 주장을 펼쳤으며, 특히 사망자에 대한 극도로 무례하고 비인격적인 발언을 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3.50점 상대 의원을 초등학생에 비유하거나 유치하다고 비하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조롱 섞인 태도가 매우 빈번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17점 정부 통계와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하려 노력했으나, 발언 중간에 특정 정당과 노조를 향한 강한 비하 표현과 극단적인 추측성 발언을 섞어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00점 탄핵 사유를 체계적으로 설명했으나, 일부 과격한 비유와 감정적인 표현이 포함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2.40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을 비꼬는 식의 화법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에 걸맞은 품격 있는 언행이라고 보기 어려움.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10점 노동법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였으나, 정부 인사와 대통령을 향해 비하적인 표현과 감정적인 막말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00점 상대측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있으나, 역사적 사례와 논거를 들어 비교적 품격 있게 발언함.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 발언 중 사실관계가 다른 부분(현금 vs 지역상품권)을 정확히 지적하며 적절하게 의견을 개진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1.81점 지속적으로 발언자의 말을 끊고 공격적인 어조로 개입하여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방해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1.50점 상대 의원의 발언 중 특정 이론의 한계를 지적하며 정책적 관점에서 적절한 이견을 제시함.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47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와 형식을 갖추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해 '저열하다', '탈을 썼다' 등의 비하적 표현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함.
김선민 의원 사진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33점 국제 규약, 헌법, 통계 등 전문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특정 정치인을 향한 날 선 인신공격성 추측 발언이 포함되어 품격이 다소 저하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33점 법원 결정문 등 객관적 자료를 인용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32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구조를 갖추어 경제적 견해를 피력했으나, '주술', '사회주의', '매표행위' 등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드러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간결하고 전문적인 의견만을 제시하여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1.00점 상대 의원의 사실관계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간결하고 명확하게 발언하였으며, 감정적인 대응이나 부적절한 표현 없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힘.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1.00점 법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정중하고 설득력 있게 제안 설명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1.00점 발언 도중 짧게 자신의 순서를 요청하는 추임새를 넣었으나, 무례하거나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수준은 아니었음.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단순 동의 표명 외에 특별한 발언이 없었으며, 갈등을 유발하는 언행이 전혀 없었음.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노동법 개정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사례와 논리로 설명하였으며,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비판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는 정치적 수사 및 정책적 견해 차이로 볼 수 있어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발언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36점 대체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마지막 발언에서 다소 개인적인 감정이 섞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절제된 언행을 보임.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05점 단순한 확인 응답만 수행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없음.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00점 법안의 핵심 내용을 전문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하여 전달력을 높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0.00점 단순 동의 발언만 수행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0.00점 인사청문특별위원장으로서 심사 경과를 객관적이고 사실 위주로 보고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원인 제공자가 적반하장으로 탄핵을 하는 형국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막말

"불법파업조장법이 결코 아니에요. 잘 분석하고 오세요."

동료 의원의 분석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잘 분석하고 오라'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막말

"법을 보고 확실히 말하세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명령조의 어투를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이나 준비성을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을

막말

"발언 제대로 좀 하세요. 현금살포 아니거든요. 왜 마음대로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대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권을 침해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문재인 정권의 부동산 정책은... 소득주도성장 정책... 일자리 창출 정책, 반기업 정책 이런 부분들이 경제지표를 굉장히 악화시켰습니다. (중략) 이 부분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서 노조법 2조·3조를 하기가 쉽지 않았다."

노조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토론임에도 불구하고, 법안의 구체적 쟁점보다는 부동산, 소득주도성장 등 관련성이 낮은 과거 정부의 정책 실패를 장황하게 나열하며 논점을 일탈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허위사실 유포하면 안 돼요, 임오경 의원님. 허위사실 유포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보다 '허위사실 유포'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난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이들 정책의 공통적 특징은 반헌법적이고 반자유적이고 반시장주의적 정책이라는 겁니다."

구체적인 법적 근거 제시 없이 여러 정책을 묶어 '반헌법적'이라고 단정 짓는 과도한 일반화와 억지 주장을 펼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민주당 의원님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상대 당 의원들의 부재를 두고 '양심'과 '민망함'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더불어민주당은 이 법에 대해서 정성이 없었습니다. 건성건성해서, 그렇게 해서 이 법을 그냥 힘으로 힘으로 힘으로 밀어붙여서"

법안의 논리적 결함이나 정책적 반대 근거가 아닌 '정성'이나 '건성'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잣대로 입법 과정을 비난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민주당 의원들이 왔다가 제가 또 뭐 물을까 봐 그냥 다 가요, 그냥 다 가요. 그래, 양심이 있어서 그런가? 민망해서 그러신가?"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동료 의원들을 향해 '양심', '민망'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아냥거리고 조롱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문재인 대통령, 쇼맨십 정말 잘했지요. 쇼 엄청 잘했지 않습니까?"

전직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쇼맨십', '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그냥 여러분들은 이 법을 여러분들 힘의 논리로 밀어붙여서 대통령이 재의요구권을 발동하게 되면 그냥 또 거부권 하나 쌓았다.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상대 당이 대통령의 거부권을 유도하기 위해 일부러 법안을 밀어붙였다는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요새 툭하면 입만 열면 특검, 특검, 특검. 입만 열면 탄핵, 탄핵, 탄핵. 그리고 입만 열면 윤석열 대통령께서 거부권 행사한다고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거부권."

상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입만 열면'이라는 반복적인 표현을 통해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그렇게 말씀하실 것 같으면 내가 이재명 대표의 말꼬리 하나씩 하나씩 잡아 볼까요? 그건 아니잖아요."

상대 의원의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는 대신, 야당 대표를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대응하여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이것은 민주당의 음흉한 꼼수 입법이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음흉한 꼼수'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이따 설명드릴게요. 그리고 궁금하면 500원."

자유와 배고픔의 상관관계에 대한 상대 의원의 논리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며 농담(밈)으로 응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여러분들이 이재명 대표 바라보는 거나 제가 우리 대통령 바라보는 거나 뭐 쌤쌤 아니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재명 대표가 아버지라며."

'쌤쌤'과 같은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의 지지 성향을 '아버지'라는 표현으로 희화화하며 조롱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기승전 윤석열 대통령이에요?"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기승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단순 반복적인 억지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김동아 의원님 좋아지려고 그러네."

상대 의원이 발언을 마무리하라고 권유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가볍게 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이러고도 정말 노동자를 이해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더불어민주당?"

정책적 차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진정성을 깎아내리는 수사적 질문을 통해 공격적인 프레임을 씌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종료도 아주 고무줄 잣대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아주 그냥."

상대 정당의 운영 방식을 '고무줄 잣대', '자기 마음대로'라고 표현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의장님, 괜히 그냥 숟가락 얹지 마세요. 의장님이 낸 법이랍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이것 하겠다 하니까 또 의장님이 슬쩍 숟가락 얹는데……"

국회 의장을 상대로 '숟가락 얹는다'는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모욕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기승전 윤석열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의 포용적 태도가 대화의 전제조건이라는 상대 의원의 논리적 주장을 '기승전'이라는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일축하며 논의의 본질을 회피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그것은 오해가 있으시고요. 그것은 말씀의 앞뒤 맥락을 다 보고 말씀을 하셔야 되고,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이 자유를 모른다라고 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 다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다 같습니까? 아니잖습니까?"

특정 발언의 적절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사람마다 다르다'는 일반론과 '맥락'이라는 모호한 근거를 들어 논점을 회피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상대 진영의 정책 실패를 언급하며 '아플 것'이라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이 법만 갖다 덜렁덜렁 해 갖고, 법을 그냥 덜렁덜렁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그냥 숫자 많다고 땅땅땅 두드리지 말고 같이 고민을 좀 해 보자"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덜렁덜렁' 혹은 '숫자로 땅땅땅 두드린다'고 표현함으로써, 정당한 입법 절차를 경솔하고 일방적인 행위로 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김동아 의원이 가끔가다가 이상한 소리 하면 지를 수도 있어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이상한 소리'라고 비하하며, 이에 대해 소리를 지르겠다고 예고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보수는요 절대적으로 약속은 지켜요, 약속은."

특정 정치 진영이 '절대적으로' 약속을 지킨다는 주장은 객관적 근거가 없는 과도한 일반화이며, 논리적 비약에 해당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지금 문재인 정부에서 소득주도성장 정책만 얘기하면 아플 거예요, 조금. 아프시지요? 조금씩 아프실 거예요."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 진영의 감정을 자극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그런 말 하면 꼰대 소리 들어요."

상대 의원의 발언 스타일을 '꼰대'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