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에게 '공부해 와야지'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갈등을 유발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상황에 대해 '웃기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치나, 공식 석상에서 '쫄망'과 같은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지방정부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는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단호하게 의견을 피력함.
타 사례와의 형평성을 들어 지원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실무적인 문제점을 짚어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동료 위원이 겪은 곤란함에 공감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위원을 적절히 지적함.
세입자 등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정책의 사각지대를 정확히 지적함.
제도의 형평성과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조문 위치를 정확히 짚어주며 회의 진행을 도움.
특정 법안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며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을 수행함.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실무적인 한계를 정확히 짚어내는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38점 | 동료 위원에게 '공부해 와야지'라는 식의 조롱 섞인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갈등을 유발함. | |
| 4.5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상황에 대해 '웃기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26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치나, 공식 석상에서 '쫄망'과 같은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 |
| 1.67점 | 지방정부의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는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단호하게 의견을 피력함. | |
| 1.64점 | 타 사례와의 형평성을 들어 지원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24점 |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실무적인 문제점을 짚어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동료 위원이 겪은 곤란함에 공감하며,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위원을 적절히 지적함. | |
| 1.00점 | 세입자 등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정책의 사각지대를 정확히 지적함. | |
| 1.00점 | 제도의 형평성과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 |
| 1.00점 | 조문 위치를 정확히 짚어주며 회의 진행을 도움. | |
| 1.00점 | 특정 법안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며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을 수행함. | |
| 0.95점 |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실무적인 한계를 정확히 짚어내는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안태준 의원
막말
보상 후에도 퇴거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특수한 사정이나 갈등 상황을 '웃기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문진석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배제하며 특정인을 지목해 무시하는 발언으로, 이는 인신공격성 비하 및 모욕적 태도에 해당함.
문진석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뭔 소리예요'라는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문진석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역량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문진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고, 동료 위원의 자질을 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모욕감을 줌.
문진석 의원
막말
전문위원의 설명 방식(페이지 안내 부족)에 대해 개선을 요청하는 동료 위원에게, 마치 준비가 부족하여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비하하는 발언임.
문진석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이 양성화의 구체적인 이유와 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이미 내부적으로 정리가 끝났다는 식으로 논의 자체를 차단하며 회피함.
김정재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쫄망'이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한 것은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표현이며, 피해자들의 부주의를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음.
김정재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노났다'라는 격식 없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지자체의 상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