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지역 비하 발언을 '팩트'라고 옹호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부적절한 발언의 당사자로서 사과를 하면서도 동시에 상대방이 왜곡했다는 주장을 반복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상대측의 피해 호소를 '꼬투리 잡기'나 '방해 의도'로 규정하며 논의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한 어조와 '적반하장'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사안의 심각성에 비추어 볼 때 수용 가능한 수준의 비판임.
상대 의원의 발언 모순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지역 비하 발언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정당한 문제 제기의 범위 내에 있음.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보장하고 원만하게 회의를 마무리함.
동료 의원으로서의 예의를 갖추면서도 진정성 있는 사과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함.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수용할 수 없는 지점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설명함.
증인 신청과 관련하여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지역 비하 발언을 '팩트'라고 옹호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7.00점 | 부적절한 발언의 당사자로서 사과를 하면서도 동시에 상대방이 왜곡했다는 주장을 반복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상대측의 피해 호소를 '꼬투리 잡기'나 '방해 의도'로 규정하며 논의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강한 어조와 '적반하장'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사안의 심각성에 비추어 볼 때 수용 가능한 수준의 비판임. | |
| 2.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 모순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2.00점 | 지역 비하 발언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정당한 문제 제기의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보장하고 원만하게 회의를 마무리함. | |
| 1.00점 | 동료 의원으로서의 예의를 갖추면서도 진정성 있는 사과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함. | |
| 1.00점 |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면서도 수용할 수 없는 지점을 명확하고 품격 있게 설명함. | |
| 1.00점 | 증인 신청과 관련하여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종양 의원
궤변
"말은 했지요, ‘호남 지역에는 불 안 나나’. 팩트는 맞습니다. 그 진실은 불나라는 게 아니고 그 지역에도 불날 수 있으니까 그때는 이런 특례법을 만들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러한 취지라는 걸 받아들여야 되고요."
지역 감정을 자극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팩트'라는 단어로 정당화하려 하며, 발언의 사회적 맥락과 파급효과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을 펼침.
김종양 의원
막말
"위원장님은 거기 형식적으로 앉아 있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저해함.
김정재 의원
궤변
"국민과 민생을 챙겨야 할 우리 정치가 상대 정파에 대한 악의적 왜곡과 적개심으로 가득 차 버린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 저의 발언 취지를 악의적으로 왜곡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악의적 왜곡'이나 '적개심'으로 치부하며 본인의 잘못을 상대방의 태도 문제로 전가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