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엿 먹으라는' 등의 극단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 논쟁 과정에서 '쪽수'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함.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고 논점을 흐리는 궤변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날카로운 분석과 지적을 수행하지만, '코미디'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나, 예산 심사권을 이용해 특정 공무원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보복성 발언과 논리적 비약을 보임.
상대측 인사에 대해 '시대착오적', '불손한'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실무적인 관점에서 필요한 질문을 던지며 원만하게 의견을 교환함.
실무적인 대안(SNS 홍보 확대 등)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방향으로 발언함.
수당 지급 문제로 일부 의견 충돌이 있었으나,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의를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63점 |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엿 먹으라는' 등의 극단적인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 논쟁 과정에서 '쪽수'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함. | |
| 3.84점 |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고 논점을 흐리는 궤변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50점 | 날카로운 분석과 지적을 수행하지만, '코미디'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37점 |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나, 예산 심사권을 이용해 특정 공무원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보복성 발언과 논리적 비약을 보임. | |
| 2.35점 | 상대측 인사에 대해 '시대착오적', '불손한'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실무적인 관점에서 필요한 질문을 던지며 원만하게 의견을 교환함. | |
| 0.69점 | 실무적인 대안(SNS 홍보 확대 등)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방향으로 발언함. | |
| 0.68점 | 수당 지급 문제로 일부 의견 충돌이 있었으나,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의를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채현일 의원
막말
정부 측 관계자의 답변과 실제 상황의 괴리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을 조롱하고 비하함.
이상식 의원
막말
상대방의 가치관을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하하고, 태도를 '불손하다'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광희 의원
궤변
경찰청 차장이 특정업무경비(수사활동비 등)가 건별로 집행되며 직무나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무조건 동일하다고 주장하며 상대의 설명을 묵살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광희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을 직함 없이 이름만으로 지칭하며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의원
막말
회의의 합의 실패 원인을 특정 위원 개인의 탓으로 돌리며 집행부 앞에서 공개적으로 비난함.
위성곤 의원
궤변
마스크 착용이라는 개인적 습관이나 상황을 근거로 공직자의 업무 수행 능력 부족과 예산 삭감의 정당성을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위성곤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예산 심사 과정에서 급여 삭감 및 직제 폐지라는 극단적인 보복성 발언을 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김종양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당신'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김종양 의원
궤변
정부의 자료 제공 미흡이라는 행정적 문제를 의원 개인이나 보좌관의 잘못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