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6. 04. 2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50점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입법 논의를 범죄나 독재 시절의 우민화 정책에 비유하는 등 논리적 비약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79점

회의를 주도했으나 전문가의 법적 우려를 가볍게 여기며 회피하고, 일부 위원에게 다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50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자 논의 도중 퇴장을 시도하는 등 회의 진행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쟁점을 정리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유도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시대적 변화와 정보화 격차 해소라는 관점에서 법안의 신중한 접근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보편적 시청권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비용 부담과 계약 기간 등 실무적인 쟁점을 정확하게 짚어내어 질의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44점

정중한 태도로 쟁점을 명확히 확인하며 논의를 진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50점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입법 논의를 범죄나 독재 시절의 우민화 정책에 비유하는 등 논리적 비약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79점 회의를 주도했으나 전문가의 법적 우려를 가볍게 여기며 회피하고, 일부 위원에게 다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50점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자 논의 도중 퇴장을 시도하는 등 회의 진행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쟁점을 정리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유도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시대적 변화와 정보화 격차 해소라는 관점에서 법안의 신중한 접근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통해 보편적 시청권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비용 부담과 계약 기간 등 실무적인 쟁점을 정확하게 짚어내어 질의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44점 정중한 태도로 쟁점을 명확히 확인하며 논의를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걱정하지 말자고요."

수석전문위원이 법안의 위헌 소지와 제도적 위험성에 대해 전문적인 근거를 들어 반복적으로 경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단순히 '걱정하지 말라'며 전문가의 의견을 묵살하고 회피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과거 예전에 5공화국 시절에 올림픽을 유치하니까 국민들을 3S로 다 무지몽매시키겠다고 비판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현대 민주주의 체제 하의 법안 심사 과정을 과거 독재 정권의 국민 우민화 정책(3S)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법 통과를 강행하면 걸리지 않으면 범죄 저질러도 된다 이런 인식하고 똑같거든요"

법안의 위헌성 논란과 추진 과정을 '범죄'에 비유하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방의 입법 의지를 악의적으로 해석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사무처 의견을 공식 입장으로 지난 회의 때는 둔갑시킨 꼴인데"

상대방의 보고 과정을 '둔갑'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