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1차 (2024. 09. 0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8.00점

후보자에 대해 '자격 없다', '막간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야당의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 형태라고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비유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00점

검증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반역행위', '저속한 인물'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4.29점

정당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개인적 자질과 인간성을 공격하는 감정적 발언을 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02점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를 향해 '공부를 안 했다', '아는 게 없다' 등 지속적인 비하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4.00점

대통령에 대한 비유와 표현이 다소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부분이 있어 품격이 부족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3.75점

논란이 되는 경호 조치를 옹호하며 비판 측을 '선동'으로 몰아가는 논리를 펼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3.30점

위원장의 제지를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52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부적절한 답변을 유도하는 과정에서의 압박으로 보임.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27점

공격적인 톤과 '심기경호' 등의 감정적 표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적 의혹 제기와 논거를 갖춘 질의를 수행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1.87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50점

야당의 질의를 '선동'이라 표현하며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발언 자체는 정중하고 논리적이었음.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1.00점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지적을 수행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1.00점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초급간부 처우 개선이라는 생산적인 질의를 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76점

회의 진행자로서 원만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65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여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8.00점 후보자에 대해 '자격 없다', '막간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야당의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 형태라고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비유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00점 검증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반역행위', '저속한 인물'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4.29점 정당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개인적 자질과 인간성을 공격하는 감정적 발언을 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02점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를 향해 '공부를 안 했다', '아는 게 없다' 등 지속적인 비하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4.00점 대통령에 대한 비유와 표현이 다소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부분이 있어 품격이 부족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3.75점 논란이 되는 경호 조치를 옹호하며 비판 측을 '선동'으로 몰아가는 논리를 펼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3.30점 위원장의 제지를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2.52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부적절한 답변을 유도하는 과정에서의 압박으로 보임.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2.27점 공격적인 톤과 '심기경호' 등의 감정적 표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적 의혹 제기와 논거를 갖춘 질의를 수행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1.87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50점 야당의 질의를 '선동'이라 표현하며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발언 자체는 정중하고 논리적이었음.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1.00점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지적을 수행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1.00점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초급간부 처우 개선이라는 생산적인 질의를 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76점 회의 진행자로서 원만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65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여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인간으로서 또 그러한 자식을 둔 아비로서 마음이 그것밖에 안 쓰여집니까?"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을 넘어 상대방의 인간성과 부성애를 공격하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가만히 들어 보니까 하는 건 다 거짓말입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후보자의 모든 발언을 '다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의 오류를 범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네요. 얼마나 급했으면 이 정부가 후보자를 국방부장관으로 지명을 합니까, 그런 절차도 안 거치고? 막가는 겁니까?"

후보자의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막가는 겁니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궤변

"이제 와서 입틀막, 또틀막이라고 하는 괴상한 용어를 쓰는 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이것은 정치적 선동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물리적 제압 행위에 대한 비판을 '괴상한 용어'나 '정치적 선동'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하고 정당화함.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막말

"손바닥에 왕(王) 자를 적고 대선 TV 토론회에 나와서 자신이 왕인 줄 착각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대통령이 반국가 세력을 운운하는 것은 시대 퇴행이고 반헌법적인 행위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통령의 과거 행동을 언급하며 '왕인 줄 착각한다'는 식의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영점 표적지 종이에다 총이나 탁 쏴 대는 이런 유치하고 저속한 인물들이 어떻게 안보실장·국방장관,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집니까?"

상대방의 인격을 '유치하고 저속한 인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적에게 우리 전쟁지휘부를 다 갖다 바치는 이런 반역행위 누가 했습니까?"

정책적 판단(대통령실 이전)에 대해 '반역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알고 보니 온갖 비리의 종합판입니다."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비리의 종합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아시는 게 뭐 있어요? 답답하시지요?"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모욕감을 줌.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국민을 속인 거다라는 그 질문조차도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대화 상대를 폄하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오늘 아시는 게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몰라요, 잘 모르시기 때문에. 공부를 많이 안 하고 오셨어요."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벼룩의 간을 빼듯이 빼먹었어요."

예산 전용 과정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궤변

"보복수사해서 기소하고 그랬잖아요. ... 그게 보복수사지. 말이 안 맞잖아, 말이."

다른 위원의 질의 순서 중에 맥락과 상관없는 주장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러한 거짓정보로 만들어진 정치 선동이 군내 파벌 조성을 조장하고 분열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거 제가 생각할 때 앞서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북한이 하고 있는 인지전의 형태, 그러한 형태가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야당 의원들의 질의와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을 적성 국가의 전술을 사용하는 집단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