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에 대해 '자격 없다', '막간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야당의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 형태라고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비유임.
검증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반역행위', '저속한 인물'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당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개인적 자질과 인간성을 공격하는 감정적 발언을 함.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를 향해 '공부를 안 했다', '아는 게 없다' 등 지속적인 비하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대통령에 대한 비유와 표현이 다소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부분이 있어 품격이 부족함.
논란이 되는 경호 조치를 옹호하며 비판 측을 '선동'으로 몰아가는 논리를 펼침.
위원장의 제지를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부적절한 답변을 유도하는 과정에서의 압박으로 보임.
공격적인 톤과 '심기경호' 등의 감정적 표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적 의혹 제기와 논거를 갖춘 질의를 수행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야당의 질의를 '선동'이라 표현하며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발언 자체는 정중하고 논리적이었음.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지적을 수행함.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초급간부 처우 개선이라는 생산적인 질의를 함.
회의 진행자로서 원만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여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후보자에 대해 '자격 없다', '막간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6.00점 |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야당의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 형태라고 표현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비유임. | |
| 5.00점 | 검증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반역행위', '저속한 인물' 등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29점 | 정당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개인적 자질과 인간성을 공격하는 감정적 발언을 함. | |
| 4.02점 |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를 향해 '공부를 안 했다', '아는 게 없다' 등 지속적인 비하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대통령에 대한 비유와 표현이 다소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부분이 있어 품격이 부족함. | |
| 3.75점 | 논란이 되는 경호 조치를 옹호하며 비판 측을 '선동'으로 몰아가는 논리를 펼침. | |
| 3.30점 | 위원장의 제지를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끼어들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52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했으나, 후보자의 부적절한 답변을 유도하는 과정에서의 압박으로 보임. | |
| 2.27점 | 공격적인 톤과 '심기경호' 등의 감정적 표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적 의혹 제기와 논거를 갖춘 질의를 수행함. | |
| 1.87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50점 | 야당의 질의를 '선동'이라 표현하며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발언 자체는 정중하고 논리적이었음. | |
| 1.00점 |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지적을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초급간부 처우 개선이라는 생산적인 질의를 함. | |
| 0.76점 | 회의 진행자로서 원만한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 |
| 0.65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여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막말
정책적 질의나 사실 확인을 넘어 상대방의 인간성과 부성애를 공격하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후보자의 모든 발언을 '다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의 오류를 범함.
추미애 의원
막말
후보자의 자격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막가는 겁니까'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종득 의원
궤변
물리적 제압 행위에 대한 비판을 '괴상한 용어'나 '정치적 선동'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하고 정당화함.
박찬대 의원
막말
대통령의 과거 행동을 언급하며 '왕인 줄 착각한다'는 식의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유치하고 저속한 인물'로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정책적 판단(대통령실 이전)에 대해 '반역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박선원 의원
막말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비리의 종합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조롱 섞인 질문을 던져 모욕감을 줌.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대화 상대를 폄하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식 수준을 비하하고 준비 부족을 지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범계 의원
막말
예산 전용 과정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궤변
다른 위원의 질의 순서 중에 맥락과 상관없는 주장을 반복하며 위원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강선영 의원
막말
야당 의원들의 질의와 주장을 북한의 '인지전'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을 적성 국가의 전술을 사용하는 집단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