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3차 (2024. 07. 0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7.93점

상대 의원과 위원장에게 '못 배웠다',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치냐'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훼손함.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7.58점

상대방을 '막가파'로 지칭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를 방해함.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6.30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6.13점

상대 의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39점

상대방에 대해 '수준' 운운하거나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을 보임.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5.07점

강압적인 질의 방식과 더불어 '제2의 차지철'과 같은 자극적인 비유로 상대를 공격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4.72점

절차적 항의는 정당하나, 위원장석까지 다가가는 등 위압적인 태도로 진행을 방해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4.56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정치적 공방 위주의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4.44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95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거나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3.83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과 정권에 대해 '무도하다', '양심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3.51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상대방의 무능함을 조롱하는 식의 발언으로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3.00점

상대 의원의 원칙 부족을 강하게 질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88점

특정 대상에 대해 '뻔뻔하다'는 등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86점

질의의 의도는 명확하나,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고압적인 화법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경직시킴.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7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나, 객관적 자료(PPT, 통화내역)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51점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답변 태도가 건전하시네요'와 같은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가 섞여 있음.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43점

회의를 조율해야 할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입 닫으라'는 매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14점

상세한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일부 감정적인 대응이 있었음.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67점

갈등 상황에서 중재를 시도하려 노력함.

곽상언 의원 사진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1.62점

논리적인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33점

군 수사 절차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교육 전문가로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정치적/도의적 책임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질의함.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0.67점

정치적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품격 있게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7.93점 상대 의원과 위원장에게 '못 배웠다', '아버지가 그렇게 가르치냐' 등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을 퍼부어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훼손함.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7.58점 상대방을 '막가파'로 지칭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를 방해함.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6.30점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6.13점 상대 의원을 비꼬고 비하하는 발언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39점 상대방에 대해 '수준' 운운하거나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을 보임.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5.07점 강압적인 질의 방식과 더불어 '제2의 차지철'과 같은 자극적인 비유로 상대를 공격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4.72점 절차적 항의는 정당하나, 위원장석까지 다가가는 등 위압적인 태도로 진행을 방해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4.56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정치적 공방 위주의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4.44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95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거나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3.83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과 정권에 대해 '무도하다', '양심 없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3.51점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상대방의 무능함을 조롱하는 식의 발언으로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3.00점 상대 의원의 원칙 부족을 강하게 질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2.88점 특정 대상에 대해 '뻔뻔하다'는 등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86점 질의의 의도는 명확하나, 자극적인 단어 선택과 고압적인 화법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경직시킴.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7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나, 객관적 자료(PPT, 통화내역)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51점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답변 태도가 건전하시네요'와 같은 비꼬는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가 섞여 있음.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43점 회의를 조율해야 할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입 닫으라'는 매우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14점 상세한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일부 감정적인 대응이 있었음.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67점 갈등 상황에서 중재를 시도하려 노력함.
곽상언 의원 사진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1.62점 논리적인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33점 군 수사 절차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교육 전문가로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정치적/도의적 책임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질의함.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0.67점 정치적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품격 있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귓등으로도 안 들었습니까?"

상대방이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귓등으로도 안 들었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그런데 좀 학습 진도가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서 학습 진도가 안 나간다 하는 겁니다. 답답하다는 겁니다."

상대방(비서실장)의 답변 태도를 '학습 진도'에 비유하며, 마치 학생을 가르치듯 훈계하고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혀 의심을 하지 않는 사실에 대해서 자신만의 독특한,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대통령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경우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행히 우리 국민은 무도하고 비정한 정권을 한 번도 용서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과 정권을 향해 '상식과 너무나 벗어난', '법도 피하고 양심도 없는', '비정하고 무도한' 등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지금 여러분 주장하는 협치가 깽판치는 겁니까?"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태도를 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가지가지 해 좌우당간, 가지가지."

상대 의원의 질의 및 의사진행 요청을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회의 진행을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위원장 대리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반복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매너 좀 지켜요!"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과 상관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5선씩이나 되는 위원님이 의사진행발언도 제대로 구분을 못 해요?"

상대 위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박찬대 위원장님도 3선이고 저도 3선, 초선 때 뵀을 때는 참 좋아 보이고 그러던데 어쩌다 사람이 저렇게 독해졌는지……"

정책이나 절차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상대방의 성격이나 인성을 '독해졌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막말

"언론 좀 보고 사세요."

상대방의 정보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막말

"자기들끼리도 말을 안 맞추고 시간도 잘못 기억하시면서 여기서 무슨 할 말이 많으세요."

상대방의 답변 불일치를 근거로 '할 말이 많으냐'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법을 어기고, 명품백 말고 어디 있냐 그것도 답변을 못 합니까? 홍길동입니까?"

답변을 회피하는 상대방을 '홍길동'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거짓말도 정도껏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지나가던 초등학생도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상대방의 주장이 상식 밖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인용하여 상대의 논리를 비하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갓끈은 오얏나무고 오이밭은 신발끈입니다. 앞으로 잘 알지 못하는 말 함부로 대답하지 마세요."

상대방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함부로 대답하지 말라'는 모욕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갑자기 돌변한 것을 보면 절대권력 앞에서 꼬리를 확 내린 것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이 좀 듭니다."

상대방의 태도 변화를 '꼬리를 내렸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김용원 위원은 한 사람의 인권 문제가 다수결 게임 정도로 생각이 되는 것 같아요. 김용원 위원은 박 대령의 삶을 통째로 부정했고 국가인권위원회 이름으로 박 대령 진정 사건을 갖고 막무가내식 결정으로 철저히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가치관을 '다수결 게임'으로 비하하고, '삶을 통째로 부정했다'는 식의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김용원 위원은 공무원 행동강령에도 명백히 위반되는 무자격 위원인 것을 꼭 명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상대방을 '무자격 위원'이라고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김용원 위원님이 스스로, 자기 스스로 본인 수준을 딱 보여 주는 발언을 하신 겁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수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어디서 천동설, 지동설을 갖다 붙이세요? 본인이 코페르니쿠스라도 됩니까?"

상대방의 비유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그것을 뭐라고 그러냐면 인치라고 그러는 거예요, 인치. 북한에서나 쓰는 인치, 인간에 의한 국정운영."

정부의 행정 절차 미비 지적을 넘어, 국정 운영 방식을 북한의 '인치'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공격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경호처장이 개인적인 명예훼손을 비서실장을 시켜서 했다면 그것 제2의 차지철 아니에요?"

특정 인물을 부정적인 역사적 인물인 '차지철'에 비유하여 공격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조용히 계세요!"

동료 의원 및 위원장 대리에게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얼토당토않게 그런 촌스러운 걸 갖다가 막말이라고 하고 앉았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촌스럽다'고 비하하며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본인은 위원장이…… 얻다 대고 삿대질이에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을

막말

"가만 계세요. 가만 계세요.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세요!"

논의 중인 사안과 관계없이 상대 의원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막말

"배현진 위원님 입 닫으시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입 닫으라'는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막말

"부하를 죽음으로 내몰고도 자신의 자리와 장군 계급장만을 지키기 위해서 국회에서 증인 선서까지 거부하고 거짓말하는 0.1% 이 뻔뻔한 장군의 군복"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한 장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막말

"결코 정상적인 입법권 행사로 볼 수 없고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의 한풀이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상대 정당의 탄핵 추진 행위를 '칼춤에 맛 들린 망나니'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막말

"민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그런 바퀴벌레가 득실거리는 불량식품들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용산으로 배달될 것입니다."

앞선 발언에 이어 상대 정당의 법안들을 '바퀴벌레 득실거리는 불량식품'으로 묘사하며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