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4. 08.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44점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양심 없다', '끝판' 등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5.19점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5.14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5.11점

상대방을 비꼬는 '악몽'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통계 제시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보임.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4.03점

법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야만적', '멸종' 등 과격한 단어 선택이 부적절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4.00점

상대 의원을 향해 '내로남불', '가짜뉴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4.00점

정책적 비판을 넘어 '국가 파괴'와 같은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95점

질의 과정에서 '콩가루 집안'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3.69점

회의 도중 동료 의원을 향해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90점

상대 발언자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70점

제보를 바탕으로 강하게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32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16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가 명확히 드러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5점

어조가 강하고 공격적인 면이 있으나, 주로 정책적 견해 차이를 지적하는 수준임.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0점

정부의 협치 부족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답변을 요구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1.78점

매우 날카로운 질의를 이어갔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답변자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냄.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1.74점

예산 집행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논리적으로 추궁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40점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0.97점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공격적인 수식어와 비하 표현을 일부 사용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0.75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냈으며, 태도가 단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44점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양심 없다', '끝판' 등 감정적이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5.19점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와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5.14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분위기를 극도로 악화시킴.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5.11점 상대방을 비꼬는 '악몽' 표현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통계 제시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보임.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4.03점 법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야만적', '멸종' 등 과격한 단어 선택이 부적절함.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4.00점 상대 의원을 향해 '내로남불', '가짜뉴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4.00점 정책적 비판을 넘어 '국가 파괴'와 같은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95점 질의 과정에서 '콩가루 집안'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3.69점 회의 도중 동료 의원을 향해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90점 상대 발언자에 대해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2.70점 제보를 바탕으로 강하게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32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16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가 명확히 드러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05점 어조가 강하고 공격적인 면이 있으나, 주로 정책적 견해 차이를 지적하는 수준임.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2.00점 정부의 협치 부족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답변을 요구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1.78점 매우 날카로운 질의를 이어갔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답변자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냄.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1.74점 예산 집행의 모순점을 구체적인 수치를 통해 논리적으로 추궁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40점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0.97점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공격적인 수식어와 비하 표현을 일부 사용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0.75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짚어냈으며, 태도가 단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이 정부는 자기 일을 제대로 잘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 그 자리에 가서 그 자리를 파괴할 사람, ... 이런 방식으로 지금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정부 인사 전반에 대해 '일을 아는 사람이 없다'거나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일반화 표현을 사용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그 소를 껍질 벗겨서 제사 지낸 사람이 있습니다."

정진석 실장의 조롱 섞인 발언에 대해 즉각적으로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맞대응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뭐가 부끄러워, 뭐가!"

상대 의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인권위원회가 뭐 하는 데입니까? 정치집단입니까? ... 결석해 놓고 뭐가 이렇게 당당하냐 이거예요."

상대방인 이충상 위원에게 '정치집단'이냐고 묻거나 '당당하냐'며 몰아세우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창피해, 진짜."

특정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창피하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권부예요. 대통령실이라면 이런 것 하나하나를 똑바로 해야지"

대통령실의 행정적 미숙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콩가루 집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을 모욕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알지 못하는 게 자랑 아닙니다."

상대방의 업무 파악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안창호 후보는 친일, 반인권, 자기 출세를 위해서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소명감이 없는 그런 분으로 보여지거든요."

특정 후보자에 대해 '친일', '반인권', '출세욕' 등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대통령은 RE100도 모르시고 그린 택소노미도 모르고 뉴라이트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대통령은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정책적 무지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대체 아시는 게 뭔지 모르겠다'며 대통령 개인의 지적 능력을 원색적으로 비하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많은 국민들께서 두 분의 위원님들이 윤석열 인사 참사를 진짜 대표하는 끝판이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고요"

특정 인물을 '인사 참사의 끝판'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위원님, 양심 있으세요? 양심이 없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양심이 없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궤변

"우리나라는 군사 순위가 5위입니다. 일본이 7위고요... 객관적으로 봐도 침략해 올 수 있겠습니까?"

군사력 순위라는 단순 지표만을 근거로 외교적/안보적 우려를 원천 차단하려는 논리적 비약이며, 질문의 본질인 안보 우려를 무시한 억지 주장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계속 악몽을 꿔 보세요. 그러면 우리는 미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 위원들의 우려나 주장을 '악몽'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계속 꿔보라고 비꼬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막말

"대통령의 해외 여행에만 집중한 역대급 무능을 보여 주는 사건 아닌가"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역대급 무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아니, 말의 의미를 정말 모르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막말

"방송하듯이 해 보세요, 방송하듯이."

질의를 시작하려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막말

"이런 언론노조의 야만적 폭력 사태로 지금 대한민국의 국회는, 의회는 그야말로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고 또 거의 멸종으로 가고 있습니다."

'야만적', '멸종' 등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단체의 행위를 비하하고 상황을 과장하여 표현함.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말이 되는 소리 좀 하세요. 창피한 줄 알아야지, 창피한 줄. 당신이나 탈출하시오."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말이 안 된다', '창피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그런 카더라 가지고 지금 여기 회의를 해서 마치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의혹을 일으키는데... 이게 가짜뉴스가 아니겠습니까?"

동료 의원이 제보를 바탕으로 수행한 공식 질의를 '카더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인권위가 인권위라는 가면을 쓰고 친민주당적인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국가기관인 인권위원회의 활동을 '가면을 썼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정체성을 비하하고, 특정 정당에 편향되었다고 단정적으로 비난함.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을

막말

"자기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굉장히 비리가 있다고 주장하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고 생각하는데"

상대 정치인(전현희 의원)의 행태를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회의 진행을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