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후안무치'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비겁하다', '공수표' 등 상대방을 공격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책 비판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유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날카로운 정책 지적을 수행했으나, '사표 내라'는 식의 과격한 표현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눈속임', '엉망진창'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함.
정부의 답변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비속어나 인신공격은 없었음.
답변자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대답 명확하게 하세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진영의 주장을 '억측'이나 '비약'으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수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인 태도는 정중했음.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경제 지표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접근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며 전 정부의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정부의 소통 부족과 철학 부재를 조목조목 지적함.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통계 자료와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문서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헌법적 근거와 거시 지표를 바탕으로 매우 체계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철학적, 헌법적 관점에서 수준 높은 질문을 던지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존중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와 답변을 주고받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62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후안무치'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 |
| 4.08점 |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비겁하다', '공수표' 등 상대방을 공격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정책 비판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유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86점 | 날카로운 정책 지적을 수행했으나, '사표 내라'는 식의 과격한 표현으로 품격을 떨어뜨림. | |
| 2.74점 |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했으나, '눈속임', '엉망진창'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함. | |
| 2.71점 | 정부의 답변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비속어나 인신공격은 없었음. | |
| 2.71점 | 답변자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대답 명확하게 하세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상대 진영의 주장을 '억측'이나 '비약'으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수사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인 태도는 정중했음. | |
| 2.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경제 지표를 근거로 논리적으로 접근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2.00점 | 정부의 입장을 옹호하며 전 정부의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정부의 소통 부족과 철학 부재를 조목조목 지적함. | |
| 2.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사례를 제시하며 정부의 모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75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통계 자료와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6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였으나, 문서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헌법적 근거와 거시 지표를 바탕으로 매우 체계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철학적, 헌법적 관점에서 수준 높은 질문을 던지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0.68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존중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와 답변을 주고받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차규근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주장에 대해 '후안무치(얼굴에 부끄러움이 없다)'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박홍근 의원
막말
대통령의 예산 운용 방식을 '봉이 김선달'이라는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태년 의원
막말
정부의 약속을 '공수표'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태년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을 '비겁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김영환 의원
막말
제도 운영 상태를 '엉망진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환 의원
막말
정부의 보고 방식을 '눈속임'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기만적인 것으로 비하함.
김영진 의원
막말
예산 집행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무원 전체에게 사표를 내고 그만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