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무위원회 제4차 (2024. 07.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7.0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향해 '무책임하다', '무엇이길래'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77점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답변자가 답변을 회피하자 '비겁하다', '숨는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5.00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마지막에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추측성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낮춤.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4.00점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3.00점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강하게 질의했으나, 다소 공격적인 말투와 압박하는 태도가 보임.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1.00점

매우 정중하고 협력적인 태도로 질의와 당부를 전달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00점

법적 미비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00점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우려 사항을 질의하고 대안을 모색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구체적인 법안과 실태조사 결과를 근거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0.40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 진행을 관리하고 발언 시간을 조절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0.00점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하며 회의의 본질에 집중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7.0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향해 '무책임하다', '무엇이길래'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5.77점 질의 내용은 구체적이나, 답변자가 답변을 회피하자 '비겁하다', '숨는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5.00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마지막에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추측성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낮춤.
유동수 의원 사진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4.00점 상대방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3.00점 서민 경제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강하게 질의했으나, 다소 공격적인 말투와 압박하는 태도가 보임.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1.00점 매우 정중하고 협력적인 태도로 질의와 당부를 전달함.
김재섭 의원 사진
김재섭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1.00점 법적 미비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김현정 의원 사진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병
1.00점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정중한 태도로 정책적 우려 사항을 질의하고 대안을 모색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구체적인 법안과 실태조사 결과를 근거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0.40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 진행을 관리하고 발언 시간을 조절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0.00점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하며 회의의 본질에 집중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왜 이렇게 무리하고 부당한 말씀을 하십니까? 법적으로 그다음에 국회에서 그다음에 관계자들의 논의, 철저한 계획과 합리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내고 진행돼야 될 중요한 사안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을 해도 되는 거예요? 아니,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 조직개편이나 법적인 제도 개선이 있기 전에 실질적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부당'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지위와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시스템 뒤로 다 숨고만 계세요, 김병환 위원장후보자도 그렇고."

상대방이 절차와 기준을 강조하는 답변을 하자, 이를 '숨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하여튼 비겁해요."

질의 과정에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막말

"아니면 여기가 김건희…… 관련돼 있으니까 안 하는 겁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특정 인물과의 연관성을 들어 조사를 하지 않는 것이냐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