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권을 폭력으로 비유하는 등 논리적으로 무리한 주장을 펼쳐 갈등을 유발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을 '방조범'으로 규정하거나 발언을 가로막는 등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자신의 역사관을 강하게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귀머거리'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책상을 내리치는 등의 물리적 행동과 고함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말'로 단정 짓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함.
잦은 고함과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다소 감정적이고 강압적인 질의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상대방의 답변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고인의 명예회복이라는 명확한 논거를 제시함.
회의 진행 과정에서 합의 사항에 대해 위원들과 갈등을 빚으며 다소 독단적이고 모순된 발언을 함.
강한 어조로 사퇴를 요구하는 등 감정적인 부분이 있으나 질의의 맥락은 유지함.
추궁하는 태도가 강하나, 구체적인 메시지와 유서 등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공격적이지만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를 수행함.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공격적이나, 국정감사/질의 맥락 내의 비판 범위에 있음.
철저한 자료 준비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모순점을 지적함.
전문 자료를 인용하여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학술적, 논리적 접근을 통해 장관의 견해를 묻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보고함.
상대방을 존중하며 정책적 대안과 현안에 대해 품격 있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질의권을 폭력으로 비유하는 등 논리적으로 무리한 주장을 펼쳐 갈등을 유발함. | |
| 5.00점 | 상대방을 '방조범'으로 규정하거나 발언을 가로막는 등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4.75점 | 자신의 역사관을 강하게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귀머거리'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4.51점 | 책상을 내리치는 등의 물리적 행동과 고함으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3.29점 |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말'로 단정 짓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함. | |
| 3.16점 | 잦은 고함과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다소 감정적이고 강압적인 질의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3.00점 | 상대방의 답변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고인의 명예회복이라는 명확한 논거를 제시함. | |
| 2.70점 | 회의 진행 과정에서 합의 사항에 대해 위원들과 갈등을 빚으며 다소 독단적이고 모순된 발언을 함. | |
| 2.20점 | 강한 어조로 사퇴를 요구하는 등 감정적인 부분이 있으나 질의의 맥락은 유지함. | |
| 2.00점 | 추궁하는 태도가 강하나, 구체적인 메시지와 유서 등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공격적이지만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를 수행함. | |
| 1.70점 |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공격적이나, 국정감사/질의 맥락 내의 비판 범위에 있음. | |
| 1.00점 | 철저한 자료 준비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모순점을 지적함. | |
| 1.00점 | 전문 자료를 인용하여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 |
| 1.00점 | 학술적, 논리적 접근을 통해 장관의 견해를 묻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보고함. | |
| 0.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며 정책적 대안과 현안에 대해 품격 있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창민 의원
막말
상대방이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상황에서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천준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에 반발하여 의원직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천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표정을 문제 삼아 회의 도중 고함을 지르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강일 의원
막말
답변자의 설명을 '장황하다'고 일축하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를 대함.
이강일 의원
막말
금융당국 관계자들을 구체적인 법적 판단 없이 '방조범'이라는 범죄 용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윤한홍 의원
궤변
여러 위원이 3분 추가질의 합의를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면 부정했다가 곧바로 1분을 허용하는 등 일관성 없는 태도로 회의 진행 규칙에 대해 억지 주장을 펼침.
신장식 의원
막말
물리적으로 책상을 내리치고 고함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신장식 의원
막말
진술을 요청하는 공무원들에게 '공범이 될 것인지'를 선택하라고 압박하며,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권성동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고함으로 대응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명구 의원
궤변
국회의원의 헌법적 권한인 자료 요구 및 질의권을 일반적인 '악성 민원'이나 '폭력'과 동일시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