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고, 반복적으로 '직권남용'이라는 형사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들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사과 요청에 대해 궤변으로 응수하는 등 품격 낮은 언행을 보임.
상대 의원의 과거 이력을 들추겠다고 협박하는 등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발언 방식을 사용함.
법리 논쟁 중 감정적인 호소와 상대방에 대한 조롱, 거짓말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회의 진행권을 행사했으나, 야당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반복적으로 묵살하며 다소 일방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당 위원들의 상황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격앙된 분위기 속에서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강하게 항의했으나, 주로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표결 관행에 대해 짧게 언급하였으며,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발언을 함.
안건 확인 요청 및 의사진행발언 요청 등 절차적인 문제 제기에 집중하며 큰 무례함이 없었음.
본인에 대한 공격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대응하며 사과를 요청함.
통보 시점과 절차적 원칙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함.
절차적 권리를 주장하며 대체토론을 요청하는 등 비교적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26점 |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부적절한 호칭을 사용하고, 반복적으로 '직권남용'이라는 형사적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
| 6.14점 | 동료 의원들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사과 요청에 대해 궤변으로 응수하는 등 품격 낮은 언행을 보임. | |
| 6.00점 | 상대 의원의 과거 이력을 들추겠다고 협박하는 등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발언 방식을 사용함. | |
| 4.47점 | 법리 논쟁 중 감정적인 호소와 상대방에 대한 조롱, 거짓말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4.00점 | 회의 진행권을 행사했으나, 야당 위원들의 의사진행발언 요청을 반복적으로 묵살하며 다소 일방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상대 당 위원들의 상황을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격앙된 분위기 속에서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강하게 항의했으나, 주로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 |
| 2.00점 | 표결 관행에 대해 짧게 언급하였으며,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없는 발언을 함. | |
| 2.00점 | 안건 확인 요청 및 의사진행발언 요청 등 절차적인 문제 제기에 집중하며 큰 무례함이 없었음. | |
| 2.00점 | 본인에 대한 공격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대응하며 사과를 요청함. | |
| 1.00점 | 통보 시점과 절차적 원칙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함. | |
| 1.00점 | 절차적 권리를 주장하며 대체토론을 요청하는 등 비교적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항의하는 위원들에게 냉소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응대하며 조롱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과거의 개인적인 수임 사건을 공개하겠다고 협박성 발언을 하며 인신공격을 시도함.
유상범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몰라서 그러냐'며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며 존중하지 않겠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초등학교 학급 회의에 비유하며 위원장의 권위와 진행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을 향해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주장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로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곽규택 의원
막말
위원장의 권위와 지위를 비하하는 표현('위원장이 뭔데')을 사용하여 무례한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궤변
전현희 위원의 구체적인 사실관계 왜곡 지적과 사과 요청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다 같이 물러나자'는 식의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의 신분(피고인, 피의자)을 근거로 함께 회의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