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무위원회 제1차 (2024. 07.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3.94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는 특정 요청에 대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하고, 예단에 근거한 주장을 펼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3.71점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오해하거나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등 회의 품격을 저해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으나, 일부 감정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품격이 다소 낮아짐.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67점

논리적으로 요구사항을 전달했으나, 공적 회의에서 국가기관을 비하하는 명칭을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참고인 채택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으며, 위원장의 예단에 대해 적절히 이의를 제기함.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1.00점

여야 협치와 민생 집중이라는 상임위의 목적을 명확히 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00점

품격 있는 인사말과 책임감 있는 간사로서의 태도를 보여줌.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1.00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반박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00점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과 의사일정 준수를 강조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청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1.00점

자료 제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요청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3.94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는 특정 요청에 대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하고, 예단에 근거한 주장을 펼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3.71점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오해하거나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등 회의 품격을 저해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으나, 일부 감정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품격이 다소 낮아짐.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67점 논리적으로 요구사항을 전달했으나, 공적 회의에서 국가기관을 비하하는 명칭을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참고인 채택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으며, 위원장의 예단에 대해 적절히 이의를 제기함.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1.00점 여야 협치와 민생 집중이라는 상임위의 목적을 명확히 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1.00점 품격 있는 인사말과 책임감 있는 간사로서의 태도를 보여줌.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1.00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반박함.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00점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과 의사일정 준수를 강조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청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1.00점 자료 제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요청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궤변

"구체적인 내용을 이야기를 해야 위원들이 설득이 되는 것 아닙니까?"

회의 진행 절차인 '의사진행발언'의 목적은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질의나 설득을 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갑

막말

"도대체 뭘 숨기고 싶어 가지고 그것을 안 해 주시는지 모르겠고요."

상대방이나 기관이 의도적으로 자료를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오늘 의사일정은 이걸로 마치고요."

천준호 위원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고, 회의 종료 선언만을 반복하며 질문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상황을 회피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어떤 특정한 개인의 주장만을 내세우기 위한 그런 증인·참고인은 채택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특정 참고인 채택 요청에 대해 해당 인물의 성향을 임의로 예단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채택 불가 사유로 내세우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그동안에 쭉 해 왔던 법 테두리 내에서 하도록 하고요."

인사청문회법에 따른 구체적인 경고 조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없이 '관례'와 '법 테두리'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그것은 간사들 간에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위원의 청문회 요청 근거에 대해 '알겠다'고 반복하면서도 실제로는 구체적인 답변이나 검토 없이 간사 협의로만 계속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개인정보 제공에 부동의했다라고 하는 이유로 기관에서 자료를 제출하지 않는 것, 비겁하고 위법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금 부패방지기관이 아니라 건희권익위원회다 이런 오명을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를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건희권익위원회'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