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는 특정 요청에 대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하고, 예단에 근거한 주장을 펼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오해하거나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등 회의 품격을 저해함.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으나, 일부 감정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품격이 다소 낮아짐.
논리적으로 요구사항을 전달했으나, 공적 회의에서 국가기관을 비하하는 명칭을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참고인 채택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으며, 위원장의 예단에 대해 적절히 이의를 제기함.
여야 협치와 민생 집중이라는 상임위의 목적을 명확히 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품격 있는 인사말과 책임감 있는 간사로서의 태도를 보여줌.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반박함.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과 의사일정 준수를 강조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청함.
자료 제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요청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94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는 특정 요청에 대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하고, 예단에 근거한 주장을 펼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3.71점 |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오해하거나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등 회의 품격을 저해함. | |
| 3.00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으나, 일부 감정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품격이 다소 낮아짐. | |
| 2.67점 | 논리적으로 요구사항을 전달했으나, 공적 회의에서 국가기관을 비하하는 명칭을 사용한 점이 부적절함. | |
| 2.00점 | 참고인 채택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주장하였으며, 위원장의 예단에 대해 적절히 이의를 제기함. | |
| 1.00점 | 여야 협치와 민생 집중이라는 상임위의 목적을 명확히 하며 예의 바르게 발언함. | |
| 1.00점 | 품격 있는 인사말과 책임감 있는 간사로서의 태도를 보여줌. | |
| 1.00점 |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반박함. | |
| 1.00점 |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과 의사일정 준수를 강조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요청함. | |
| 1.00점 | 자료 제출의 실효성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요청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천준호 의원
궤변
회의 진행 절차인 '의사진행발언'의 목적은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질의나 설득을 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천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이나 기관이 의도적으로 자료를 은폐하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윤한홍 의원
궤변
천준호 위원의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고, 회의 종료 선언만을 반복하며 질문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상황을 회피함.
윤한홍 의원
궤변
특정 참고인 채택 요청에 대해 해당 인물의 성향을 임의로 예단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채택 불가 사유로 내세우는 논리적 비약과 왜곡을 보임.
윤한홍 의원
궤변
인사청문회법에 따른 구체적인 경고 조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없이 '관례'와 '법 테두리'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회피함.
윤한홍 의원
궤변
위원의 청문회 요청 근거에 대해 '알겠다'고 반복하면서도 실제로는 구체적인 답변이나 검토 없이 간사 협의로만 계속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박상혁 의원
막말
국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를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건희권익위원회'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