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법관(노경필·박영재·이숙연)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4. 07. 2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4.16점

후보자에 대해 법적 근거가 불분명한 범죄 혐의를 주장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3.00점

특정 사건에 대한 답변을 강요하며 다소 압박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통상적인 청문회 질의 수준임.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1.42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후보자에게 일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사법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와 징벌적 손해배상의 실효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날카로운 비판과 구체적인 사례 제시를 통해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00점

법리적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삼권분립의 원칙과 법적 해석의 경계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품격 있게 전달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특이사항 없이 간결하게 의견을 제시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89점

피해 사례를 통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0.00점

단순 인사말로 특별한 문제점이 없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4.16점 후보자에 대해 법적 근거가 불분명한 범죄 혐의를 주장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3.00점 특정 사건에 대한 답변을 강요하며 다소 압박하는 태도를 보였으나, 통상적인 청문회 질의 수준임.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1.42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후보자에게 일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사법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와 징벌적 손해배상의 실효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날카로운 비판과 구체적인 사례 제시를 통해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1.00점 법리적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삼권분립의 원칙과 법적 해석의 경계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품격 있게 전달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00점 특이사항 없이 간결하게 의견을 제시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0.89점 피해 사례를 통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0.00점 단순 인사말로 특별한 문제점이 없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법관들이 선출직이 아니기 때문에, 선출된 사람으로부터 직접 임명받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생각이 없는 거예요. 선거 한번 해 보세요. 국민을 하늘처럼 받들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나라 주인은 국민이고 주인이…… 아니, 머슴이 주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주인이 이익되는 방향으로 일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법관을 '머슴'에 비유하고, 선출직이 아니기에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사법부 구성원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인신공격성 발언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노경필 후보자 등의 이와 같은 행위는 인사청문회법 등 어떤 법률에도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우리 위원회에 10년 이전의 자료제출 일체를 제출하지 못하게 해서 국회 인사 검증을 노골적으로 방해한 것으로 명백한 월권 행위이자 국회 인사청문 업무에 대한 계획적 방해로 위계 공무집행방해나 국회 증언·감정법상 서류제출 거부죄의 공범에 해당될 소지가 크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법 질서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인 대법관이 되겠다는 사람이 헌법과 법률에 따른 국민 대표들의 검증을 거부하는 것으로서 결국 대법관으로 취임할 의사가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범위에 대한 절차적 갈등을 두고 후보자를 '범죄 공범'으로 몰아가거나 '취임 의사가 없다'고 단정 짓는 등 과도한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평소에 신문 안 보십니까? 방송 안 보세요?"

특정 용어를 모르는 후보자에게 사용한 표현으로, 상대방의 상식 수준을 비꼬는 냉소적이고 무례한 태도가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