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질의자에게 '말장난', '오리발'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공직자에게 인격 모독에 가까운 고압적 태도와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비하,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정치적 공세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피질의자에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감정적인 고성과 반복적인 위원장 발언 중단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상대 위원을 향해 '유치원 훈시', '오만'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 대해 신상발언으로 논리적으로 대응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가벼운 농담 외에는 품격을 유지함.
논리적 대응보다는 상대 진영의 약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안보 문제와 장병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질의함.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군의 고충과 제도적 문제점을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41점 | 피질의자에게 '말장난', '오리발'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4.97점 | 특정 공직자에게 인격 모독에 가까운 고압적 태도와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77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비하,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4.44점 |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정치적 공세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42점 | 질의 과정에서 피질의자에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3.59점 | 감정적인 고성과 반복적인 위원장 발언 중단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2.46점 |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2.21점 | 상대 위원을 향해 '유치원 훈시', '오만'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 |
| 1.79점 |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 대해 신상발언으로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11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가벼운 농담 외에는 품격을 유지함. | |
| 1.06점 | 논리적 대응보다는 상대 진영의 약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안보 문제와 장병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53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군의 고충과 제도적 문제점을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을 '유치원 훈시'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오만하다', '그럴 위치가 아니다'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 '오리발'로 치부하며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막말
동료 위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질의와 우려를 '정치적 목적', '사실 왜곡', '불안 조장'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임종득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을 지칭하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주장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안규백 의원
막말
국회 청문회/회의 자리에서 공직자인 법무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말대꾸'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안규백 의원
막말
특정 지역(아프리카)을 비문명적인 사례로 들어 비유함으로써 인종적/지역적 편견이 담긴 비하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상대방의 기본적인 문해 능력을 부정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부승찬 의원
막말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라는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박범계 의원
막말
질의 대상자인 법무관리관에게 질문의 본질과 상관없이 현재 처한 상황을 비꼬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막말
상대 당 위원들을 '교육이 필요한 대상'으로 지칭하며, 국회의원 동료를 하대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막말
질문의 취지는 정당할 수 있으나, 위원장의 제지와 마무리 선언에도 불구하고 고성을 지르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와 표현 방식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병주 의원
막말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강대식 의원
궤변
임종득 위원의 구체적인 이해충돌 의혹에 대해 답변하거나 반박하는 대신, 야당 위원들의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