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1차 (2024. 08. 0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5.41점

피질의자에게 '말장난', '오리발'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4.97점

특정 공직자에게 인격 모독에 가까운 고압적 태도와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4.77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비하,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44점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정치적 공세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42점

질의 과정에서 피질의자에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3.59점

감정적인 고성과 반복적인 위원장 발언 중단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46점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21점

상대 위원을 향해 '유치원 훈시', '오만'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79점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 대해 신상발언으로 논리적으로 대응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11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가벼운 농담 외에는 품격을 유지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06점

논리적 대응보다는 상대 진영의 약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안보 문제와 장병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질의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3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군의 고충과 제도적 문제점을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5.41점 피질의자에게 '말장난', '오리발'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4.97점 특정 공직자에게 인격 모독에 가까운 고압적 태도와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4.77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비하,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44점 상대 위원의 질의 의도를 정치적 공세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4.42점 질의 과정에서 피질의자에게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3.59점 감정적인 고성과 반복적인 위원장 발언 중단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46점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21점 상대 위원을 향해 '유치원 훈시', '오만'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1.79점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하였으며, 상대의 공격에 대해 신상발언으로 논리적으로 대응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11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가벼운 농담 외에는 품격을 유지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06점 논리적 대응보다는 상대 진영의 약점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안보 문제와 장병 복지 문제를 논리적으로 질의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3점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군의 고충과 제도적 문제점을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지금 야당 간사님이 유치원들 데려다 놓고 훈시하는 것처럼 얘기하시는데 심히 불쾌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너무 오만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럴 위치에 계시지도 않지 않습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을 '유치원 훈시'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오만하다', '그럴 위치가 아니다'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정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인격과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말장난합니까, 지금? 오리발이 다 통하지는 않습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 '오리발'로 치부하며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정치적 목적에 의해서 사실이 아닌 것을 자꾸 사실처럼 이야기하고 과장해 가지고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정확하게 목소리를 좀 내십시오."

동료 위원(허영 위원)의 정책적 질의와 우려를 '정치적 목적', '사실 왜곡', '불안 조장'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최고의 전문가라고 자청하는 분이 지금 미사일로 핀 포인트(Pin Point)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풍선에 포탄을 날려 보낸다는 그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으로 정말 실망을 한 적이 있습니다."

특정 위원을 지칭하며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주장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뭐가 그리 당당합니까? ... 들어가! 어디서 앞에서 말대꾸, 들어가요!"

국회 청문회/회의 자리에서 공직자인 법무관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고, '말대꾸'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이게 무슨 회수예요, 손으로 집어 온 거지. 아프리카도 아니고 문명국가에서 수발대장도 없이 문서대장도 없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특정 지역(아프리카)을 비문명적인 사례로 들어 비유함으로써 인종적/지역적 편견이 담긴 비하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지금 영어와 한국어 읽을 줄 모르세요?"

상대방의 기본적인 문해 능력을 부정하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스스로 창피하지 않으세요?"

정책적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인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그런데 비핀 나랑이 약속하고, 해 놓고 언론 인터뷰에서는 이따위로 얘기해요?"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이나 태도를 비하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왜 그렇게 비겁해요! 나는 비겁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비겁하다'라는 인격 모독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조사 잘 받고 있어요? 더 받으셔야 될 것 같아요."

질의 대상자인 법무관리관에게 질문의 본질과 상관없이 현재 처한 상황을 비꼬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야당 경험 많은 간사님이나 성일종 위원님이 처음에 오신 분들 그런 교육이나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당 위원들을 '교육이 필요한 대상'으로 지칭하며, 국회의원 동료를 하대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국민들이 지금 해병대 이 사건으로 얼마나 힘들어하는데 국민들은 안 보입니까, 국방부장관은? 유가족은 안 보이고요? 김계환 사령관만 보입니까, 박정훈 대령은 안 보이고?"

질문의 취지는 정당할 수 있으나, 위원장의 제지와 마무리 선언에도 불구하고 고성을 지르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와 표현 방식이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너무 짜졌어요, 위원장님."

회의 진행을 맡은 위원장에게 '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동구군위군을

궤변

"동료 위원들의 이해충돌 문제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면 지금 야당 위원님 중에서도 앉아 계신 분들 중에도 지금 재판 진행 중에 있거나 또 재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있는 위원님도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임종득 위원의 구체적인 이해충돌 의혹에 대해 답변하거나 반박하는 대신, 야당 위원들의 재판 상황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