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2024. 08.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6.00점

논리적인 설명을 하다가 갑자기 상대 의원을 '지시받은 사람'으로 치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상대에게 일방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등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4.00점

논리적 근거 없이 '반성부터 하라'는 식의 공격적인 단문을 사용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3.00점

정부의 책임과 사과를 강하게 요구하며 다소 격앙된 톤을 보였으나 논거는 명확함.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67점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으나,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47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이끌었으나,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개인적 감정을 드러낸 점이 아쉬움.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80점

시급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논리적으로 요청하며 품격을 유지함.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여야를 떠나 전향적이고 대승적인 합의를 제안하는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법안의 취지와 이해관계자들의 우려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환자와 의료진의 입장에서 결단의 필요성을 호소하며 협치를 강조하는 논리적 발언을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6.00점 논리적인 설명을 하다가 갑자기 상대 의원을 '지시받은 사람'으로 치부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4.00점 상대에게 일방적인 사과를 요구하는 등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4.00점 논리적 근거 없이 '반성부터 하라'는 식의 공격적인 단문을 사용함.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3.00점 정부의 책임과 사과를 강하게 요구하며 다소 격앙된 톤을 보였으나 논거는 명확함.
강선우 의원 사진
강선우 의원
무소속 서울 강서구갑
2.67점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으나,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함.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2.47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이끌었으나,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개인적 감정을 드러낸 점이 아쉬움.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80점 시급한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논리적으로 요청하며 품격을 유지함.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여야를 떠나 전향적이고 대승적인 합의를 제안하는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법안의 취지와 이해관계자들의 우려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신중한 접근을 강조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환자와 의료진의 입장에서 결단의 필요성을 호소하며 협치를 강조하는 논리적 발언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갑

궤변

"그때 당시의 감정을 떠올리면 솔직히 사과라도 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마치 없었던 것처럼 자꾸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얘기하시면, 참 모르겠네요."

회의를 중재해야 할 위원장으로서 공적인 논의 과정에 개인적인 감정과 과거의 억울함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중립성을 훼손함.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송파구병

막말

"어떤 지시가 내려왔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상대 의원이 자신의 소신이 아닌 외부의 지시에 의해 발언하고 있다는 암시를 줌으로써, 동료 의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