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08.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0점

위원장에 대해 사적인 평가가 섞인 가벼운 발언을 했으나,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짐.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0점

정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1.73점

정부의 선제적 대응 부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을 던짐.

정희용 의원 사진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1.17점

차관의 발언을 약간의 농담 섞인 어조로 해석했으나, 회의 분위기를 해칠 정도의 무례함은 없음.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1.00점

제도의 기준과 적용 사례에 대해 명확한 확인을 요청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1.00점

자료 제공 시점에 대해 정당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예의 바르고 건설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현행 규정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지적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정확히 제시함.

임호선 의원 사진
임호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1.00점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책의 맹점을 지적하고 실질적인 보완책을 요구하는 전문성을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2.00점 위원장에 대해 사적인 평가가 섞인 가벼운 발언을 했으나, 전반적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짐.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2.00점 정부의 책임론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무능'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1.73점 정부의 선제적 대응 부족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문을 던짐.
정희용 의원 사진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1.17점 차관의 발언을 약간의 농담 섞인 어조로 해석했으나, 회의 분위기를 해칠 정도의 무례함은 없음.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1.00점 제도의 기준과 적용 사례에 대해 명확한 확인을 요청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1.00점 자료 제공 시점에 대해 정당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예의 바르고 건설적인 태도로 발언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현행 규정의 모순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지적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정확히 제시함.
임호선 의원 사진
임호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
1.00점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책의 맹점을 지적하고 실질적인 보완책을 요구하는 전문성을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막말

"그거는 농식품부가 진짜 무능함을 드러내는 겁니다. 그러면 농식품부가 농협에 지금처럼 매입하도록 하고 이거 그쪽에다가 맡기지 말고요 정부가 직접 하세요, 공공비축미처럼. 내부적으로 조율해야 될 행정 기능을 제대로 조율을 못 해 놓고 그 실패의 결과를 농협에 탓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정부당국자들이? 그리고 그 결과가 낳은 내용은 이유야 여하튼, 예측을 잘못했든 또 농협이 가지고 있는 재고물량 파악을 제대로 못 했든 이거는 농정의 능력이지요, 그게. 그걸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쌀값이 이렇게 하락해 가지고 농민들의 아우성이 이렇게 큰데 ‘야, 농협 너희들 재고물량 제대로 안 했고 너희들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서야 되겠어요? 그건 내부적으로 농식품부에서 농협을 통해 양곡을 관리하겠다고 했다면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서 그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못 해 놓고 그걸 가지고 농협이 어떻고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되겠습니까? 나는 그런 내용은 농식품부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결과치로 쌀값이 하락했으면 책임지고 쌀값이 복원되도록 만들든지 약속한 내용을 이행하도록 만들어 내는 것이 능력이지 그걸 못 만들어 놓고 농협 탓하고 있고 농협이 그래서 그렇고 이건 농정 능력의 무능을 말하는 거예요."

정부의 정책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진짜 무능함', '무능을 말하는 것' 등 상대방(농식품부)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