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4. 08.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4.50점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였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정부 관계자들에게 극도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50점

용어의 정의에 대해 다소 집요하게 추궁하는 경향이 있으나, 법적 명확성을 위한 논의 범위 내에 있음.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시대적 변화에 따른 법제 정비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대안을 제시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보훈의 본질적 의미를 강조하며 법안의 방향성에 대해 설득력 있게 주장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00점

대통령령 위임 범위에 대해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권익위 결정 사례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행정적 오류를 정확히 지적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가족 간 분란 가능성이라는 현실적인 우려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시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00점

실제 민원 사례를 들어 법안의 실효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0.67점

법안 발의 취지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0.00점

필요한 자료 배포를 요청하는 등 간결하고 적절하게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4.50점 회의 진행은 원활히 하였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정부 관계자들에게 극도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헌승 의원 사진
이헌승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을
1.50점 용어의 정의에 대해 다소 집요하게 추궁하는 경향이 있으나, 법적 명확성을 위한 논의 범위 내에 있음.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00점 시대적 변화에 따른 법제 정비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대안을 제시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1.00점 보훈의 본질적 의미를 강조하며 법안의 방향성에 대해 설득력 있게 주장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1.00점 대통령령 위임 범위에 대해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권익위 결정 사례라는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행정적 오류를 정확히 지적함.
유영하 의원 사진
유영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
1.00점 가족 간 분란 가능성이라는 현실적인 우려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제시함.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1.00점 실제 민원 사례를 들어 법안의 실효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0.67점 법안 발의 취지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강준현 의원 사진
강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을
0.00점 필요한 자료 배포를 요청하는 등 간결하고 적절하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을

막말

"사무관이 나와서 답변한다는 그 이야기는 있을 수가 없는 이야기잖아요? 어떻게 국회에서 사무관이나 서기관이 나와서 답변할 수 있습니까? 기조실장이라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앞으로 위원장으로서 퇴장시킵니다, 퇴장해서 밖에 대기 명령시킨다고. 그 정도 업무 파악이 안 되고 오면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차관님도 법안 심사 공부 좀 많이 하고 오셔야 될 것 같아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퇴장'을 언급해 위협하고, 차관에게 '공부 좀 많이 하고 오라'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면박을 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