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4. 09. 0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20점

강한 비판 과정에서 '깡패'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인정하기 힘들 정도의 수준'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주장의 근거로 제시한 수치가 다른 작품의 것임을 확인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소홀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83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으나, 반대 의견을 내는 위원에게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였으며 감정적인 논거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61점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며 계속 서 있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주장의 논거는 절차적 정당성에 기반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50점

속기록과 상충되는 주장을 펼쳐 사실 관계에 대한 논란을 야기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45점

최종 정리가 끝난 시점에서 다시 발언권을 요청하며 회의의 흐름을 다소 저해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67점

'엉터리'와 같은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공영방송의 책임이라는 논점 내에서 비판을 수행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잘못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지적하여 회의의 오류를 바로잡는 데 기여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속기록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상대의 오류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0.83점

헌법적 가치와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며 합리적인 절충안을 수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0.80점

과거의 성과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4.20점 강한 비판 과정에서 '깡패'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인정하기 힘들 정도의 수준'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주장의 근거로 제시한 수치가 다른 작품의 것임을 확인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소홀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2.83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으나, 반대 의견을 내는 위원에게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였으며 감정적인 논거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61점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며 계속 서 있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주장의 논거는 절차적 정당성에 기반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50점 속기록과 상충되는 주장을 펼쳐 사실 관계에 대한 논란을 야기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45점 최종 정리가 끝난 시점에서 다시 발언권을 요청하며 회의의 흐름을 다소 저해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67점 '엉터리'와 같은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공영방송의 책임이라는 논점 내에서 비판을 수행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잘못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지적하여 회의의 오류를 바로잡는 데 기여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00점 속기록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상대의 오류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0.83점 헌법적 가치와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며 합리적인 절충안을 수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0.80점 과거의 성과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현장에서 의견을 제시했다고, 그 의견이 과기부 마음에 안 든다고 감사로 보복을 한다면 이거는 뭐 깡패나 할 짓이 아니겠습니까?"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를 '깡패나 할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대한민국 총 관객수는 117만 3505명입니다."

논의 중인 '기적의 시작' 다큐멘터리의 시청자 수를 언급하는 상황에서, 전혀 다른 작품인 '건국전쟁'의 관객 수를 제시하여 사실을 왜곡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정말 노심초사하십니다."

상대 위원이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냥 넘어갈 걸 그랬나요?"

이의 제기 권리를 행사하려는 위원에게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들을 버리고 혼자 도망가셨어요."

법안의 자구 수정 여부를 결정하는 공식적인 위원회 자리에서 객관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역사관과 감정적 판단을 근거로 수정안을 거부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박민 사장이 인사청문회에서 임명동의제를 실시하겠다라고 확답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이후 이정헌 위원이 속기록을 근거로 '당연히 실시해야 되겠지요'라는 명확한 답변이 있었음을 제시함으로써, 박충권 위원의 발언이 사실을 왜곡했음이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