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판 과정에서 '깡패'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인정하기 힘들 정도의 수준'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주장의 근거로 제시한 수치가 다른 작품의 것임을 확인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소홀함.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으나, 반대 의견을 내는 위원에게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였으며 감정적인 논거를 사용함.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며 계속 서 있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주장의 논거는 절차적 정당성에 기반함.
속기록과 상충되는 주장을 펼쳐 사실 관계에 대한 논란을 야기함.
최종 정리가 끝난 시점에서 다시 발언권을 요청하며 회의의 흐름을 다소 저해함.
'엉터리'와 같은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공영방송의 책임이라는 논점 내에서 비판을 수행함.
잘못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지적하여 회의의 오류를 바로잡는 데 기여함.
속기록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상대의 오류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헌법적 가치와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며 합리적인 절충안을 수용함.
과거의 성과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20점 | 강한 비판 과정에서 '깡패'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인정하기 힘들 정도의 수준'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주장의 근거로 제시한 수치가 다른 작품의 것임을 확인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에 소홀함. | |
| 2.83점 |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으나, 반대 의견을 내는 위원에게 냉소적이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였으며 감정적인 논거를 사용함. | |
| 2.61점 |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항의하며 계속 서 있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주장의 논거는 절차적 정당성에 기반함. | |
| 2.50점 | 속기록과 상충되는 주장을 펼쳐 사실 관계에 대한 논란을 야기함. | |
| 2.45점 | 최종 정리가 끝난 시점에서 다시 발언권을 요청하며 회의의 흐름을 다소 저해함. | |
| 1.67점 | '엉터리'와 같은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공영방송의 책임이라는 논점 내에서 비판을 수행함. | |
| 1.00점 | 잘못된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지적하여 회의의 오류를 바로잡는 데 기여함. | |
| 1.00점 | 속기록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상대의 오류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83점 | 헌법적 가치와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하며 합리적인 절충안을 수용함. | |
| 0.80점 | 과거의 성과와 제도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행정 행위를 '깡패나 할 짓'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수진 의원
궤변
논의 중인 '기적의 시작' 다큐멘터리의 시청자 수를 언급하는 상황에서, 전혀 다른 작품인 '건국전쟁'의 관객 수를 제시하여 사실을 왜곡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절차적 확인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이를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이의 제기 권리를 행사하려는 위원에게 반어법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궤변
법안의 자구 수정 여부를 결정하는 공식적인 위원회 자리에서 객관적 근거가 아닌 개인적인 역사관과 감정적 판단을 근거로 수정안을 거부함.
박충권 의원
궤변
이후 이정헌 위원이 속기록을 근거로 '당연히 실시해야 되겠지요'라는 명확한 답변이 있었음을 제시함으로써, 박충권 위원의 발언이 사실을 왜곡했음이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