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정당을 향해 '개판'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결의안 내용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어조로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결의안 처리 절차에 대해 강하게 이의를 제기했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 근거와 연결하여 끈기 있게 피력하며 예의를 유지함.
국정감사의 취지에 맞는 증인 채택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요청함.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정중하게 보류를 요청함.
상대 위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결의안의 필요성을 차분하게 설득함.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적인 태도로 조율하려 노력함.
양당 간의 협의 과정과 절차적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양해를 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0점 | 상대 정당을 향해 '개판'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3.00점 | 결의안 내용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어조로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00점 | 결의안 처리 절차에 대해 강하게 이의를 제기했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80점 | 자신의 주장을 과학적 근거와 연결하여 끈기 있게 피력하며 예의를 유지함. | |
| 1.00점 | 국정감사의 취지에 맞는 증인 채택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절차상의 문제를 제기하며 정중하게 보류를 요청함. | |
| 1.00점 | 상대 위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결의안의 필요성을 차분하게 설득함. | |
| 0.89점 |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적인 태도로 조율하려 노력함. | |
| 0.89점 | 양당 간의 협의 과정과 절차적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양해를 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선교 의원
막말
"왜 하필 국정감사 시작 전에 꼭 민주당에서 이런 일을 벌여 가지고 개판을 만드느냐 이 얘기지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행위를 '개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