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3차 (2024. 09.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9.00점

비하 표현('광란의 밤놀이'), 무례한 호칭('당신'), 모욕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8.00점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언사, 상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6.00점

초반에는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후반부에 '호위무사' 등의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을 사용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5.00점

논리적 근거가 빈약한 외부 매체 인용을 통해 동료 의원을 공격하는 궤변을 펼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4.00점

의제와 무관한 정치적 이슈를 제기하여 불필요한 논쟁의 시발점이 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호 존중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0점

회의 목적에 집중해야 함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00점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절차적 대안을 제시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발언권 준수라는 기본 원칙을 강조하며 질서를 잡으려 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 채택 문제라는 본연의 의제에 집중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민심 대변이라는 국회의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의견을 피력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90점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발언권을 적절히 조절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0.83점

의정활동의 자유와 회의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대응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9.00점 비하 표현('광란의 밤놀이'), 무례한 호칭('당신'), 모욕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8.00점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언사, 상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6.00점 초반에는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후반부에 '호위무사' 등의 비하 표현과 논리적 비약을 사용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5.00점 논리적 근거가 빈약한 외부 매체 인용을 통해 동료 의원을 공격하는 궤변을 펼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4.00점 의제와 무관한 정치적 이슈를 제기하여 불필요한 논쟁의 시발점이 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호 존중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1.00점 회의 목적에 집중해야 함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00점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절차적 대안을 제시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발언권 준수라는 기본 원칙을 강조하며 질서를 잡으려 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 채택 문제라는 본연의 의제에 집중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민심 대변이라는 국회의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의견을 피력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90점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발언권을 적절히 조절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0.83점 의정활동의 자유와 회의의 효율성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대응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경산시

궤변

"모 동료 위원님께서 주최한 그 행사는 같이 주최한 단체 자체가 이미 북한 관영매체에서 100회 이상 보도를 한 그런…… 탄핵을 일삼는, 그걸 주도하는 촛불행동인가요, 그 단체가 주도하는 것을 북한 관영매체가 계속 100회 이상 보도한 그런 단체와 함께 손을 잡고 지금 이 문제를 주도하고 있다라는 점을 저희가 지적 안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반헌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분명한 사과와 입장은 표명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 매체가 보도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단체와 협력한 의원을 '반헌법적'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근거가 부족한 낙인찍기식 주장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당신들은 그러면 이재명 호위무사 아니야!"

상대 의원들에게 '당신들'이라는 표현과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명칭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논리 비약도 너무 심하네. 한번 해 보자는 겁니까, 진짜! ... 강 위원님, 참고 참고 보자 보자 하니까 지금 해 보자는 거예요!"

상대 의원과의 논쟁 과정에서 '한번 해 보자는 거냐', '보자 보자 하니까'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대통령께서 잘못하신 것에 대해서 지적할 수 있지만 그 목적 자체를 탄핵이라고 두는 것은 그 자체가 대통령을 선출한 국민들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사과와 해명을 요청드립니다."

국정감사계획서 채택이라는 상임위 본연의 의제와 무관한 외부 정치 행사를 언급하며 동료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함으로써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논점을 일탈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당신이나 똑바로 알고 해."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회 내에서 대회의장 빌려 가지고 여기에서, 국민들을 조금 초청해서 거기에서 탄핵의 밤 놀이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나는 이게 광란의 밤놀이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아니, 어떻게 국회의원이 국회 내에서 탄핵 놀음이나 하고. 그게 국회의원이 할 짓입니까?"

동료 의원의 정치적 활동을 '광란의 밤놀이', '탄핵 놀음' 등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훼하고, '할 짓입니까'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막말

"완전히 그냥 윤석열 대통령 호위무사들이야!"

상대 의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궤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했고 동의했던 현재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반헌법적 세력 아닙니까?"

상대방의 '반헌법적'이라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과거의 사례를 들어 상대 진영 전체를 반헌법적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