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질의 전, 동료 위원을 향해 '후안무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감방', '포섭'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협하는 태도를 보임.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며, 위원장의 중재에 대해 무례하게 반응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시선을 강요하는 등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언행을 보임.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장황한 비유와 훈계조의 발언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저해함.
정책적 비판을 수행하나 '기만'과 같은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자체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기술적인 쟁점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함.
자료 제출 요구라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한을 논리적으로 행사함.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매우 차분하고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구체적인 데이터에 기반해 방사청의 책임 있는 답변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정확한 통계 자료를 제시하며 사업의 부진 원인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R&D 체계의 효율성 문제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매우 건설적이고 협조적인 태도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원활하게 소통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9점 | 정책 질의 전, 동료 위원을 향해 '후안무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74점 | 질의 과정에서 '감방', '포섭' 등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위협하는 태도를 보임. | |
| 4.74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며, 위원장의 중재에 대해 무례하게 반응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 |
| 3.15점 |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시선을 강요하는 등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언행을 보임. | |
| 2.92점 |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장황한 비유와 훈계조의 발언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저해함. | |
| 2.81점 | 정책적 비판을 수행하나 '기만'과 같은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 |
| 1.00점 | 자체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기술적인 쟁점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함. | |
| 1.00점 | 자료 제출 요구라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권한을 논리적으로 행사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매우 차분하고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81점 |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구체적인 데이터에 기반해 방사청의 책임 있는 답변과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
| 0.77점 | 정확한 통계 자료를 제시하며 사업의 부진 원인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77점 | R&D 체계의 효율성 문제를 전문적인 시각에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61점 | 매우 건설적이고 협조적인 태도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원활하게 소통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타 위원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교를 통해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궤변
단순한 질의 순서 변경에 대한 양해 요청을 정치적 의도와 당선 염원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리적 근거 없이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막말
앞서 발언한 김병주 위원을 겨냥하여 '유유상종', '후안무치'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안규백 의원
막말
답변의 내용과는 무관하게 답변자의 시선 처리를 문제 삼아 훈계하고 압박하는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부승찬 의원
막말
업무보고서의 내용이 최신화되지 않았다는 점을 '국회 기만'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함.
박선원 의원
궤변
계약 조건과 실제 수요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상식을 근거로 상대방의 답변을 억지로 부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소신 있는 답변을 '포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임.
박범계 의원
막말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감방 간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위협하고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병주 의원
궤변
방위사업청 및 국방과학연구소의 업무를 감사하는 자리에서 노벨문학상, 블랙리스트, 성철 스님의 법어 등을 언급하며 회의 맥락과 무관한 개인적 가치관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