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인신공격을 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Session Analysis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한국예술종합학교|한국정책방송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한국언론진흥재단|국제방송교류재단|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한국관광공사|그랜드코리아레저㈜|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언론중재위원회 (2024. 10.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지적을 하지만, 조롱 섞인 비유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강한 질책 과정에서 비속어를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비꼬는 말투와 일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논리적인 근거로 압박하는 과정에서 '바보'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우기세요?'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는 노력이 보임.
강하게 질의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고 논리적으로 회의를 이끌어감.
비유적 표현이라고 주장하나, 참고인을 도둑에 비유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논리적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수의계약의 부당함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예산 낭비 사례를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지적함.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회의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장들의 자료 제출 회피를 엄격히 제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35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인신공격을 가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71점 | 논리적인 지적을 하지만, 조롱 섞인 비유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05점 | 강한 질책 과정에서 비속어를 사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4.00점 |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비꼬는 말투와 일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2.65점 | 논리적인 근거로 압박하는 과정에서 '바보'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84점 | 질의 과정에서 '우기세요?'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8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근거를 바탕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려는 노력이 보임. | |
| 1.21점 | 강하게 질의하면서도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고 논리적으로 회의를 이끌어감. | |
| 1.16점 | 비유적 표현이라고 주장하나, 참고인을 도둑에 비유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수의계약의 부당함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예산 낭비 사례를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지적함. | |
| 1.00점 |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71점 | 회의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기관장들의 자료 제출 회피를 엄격히 제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막말
특정 기관을 '언론탄압재단', '대통령심기관리재단', '어용집단'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임오경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허위사실 유포'라고 단정 지으며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공적 회의 자리에서 특정 인물을 '동네 아줌마'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출석하지 않은 증인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을 바탕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임오경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지 않은 말'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임오경 의원
막말
질의 시작 전부터 증인의 사회적 체면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오경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비꼬는 태도로 거짓말을 권유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기헌 의원
막말
특정 방송 내용에 대해 '저따위'라는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기헌 의원
막말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기억력이나 진술을 조롱하고, '뻔뻔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기헌 의원
궤변
구체적인 물증이나 증거 제시 없이, 정황만으로 대통령실과 관계자들이 조직적으로 말을 맞추어 은폐했다는 단정적인 추론을 펼침.
신동욱 의원
막말
참고인의 주장을 '물건을 훔친 도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형배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쪽팔리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함.
김재원 의원
막말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윤덕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질의 과정을 '떠들어대다'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