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은어,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위원장으로서 강한 어조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기본적으로 절차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정치적 견해 차이로 강한 표현을 썼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발언함.
증감법상의 모욕죄 정의와 의사진행 절차의 문제를 차분하게 지적함.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위증죄 고발을 요청하는 등 정당한 의정 활동 범주 내에서 발언함.
특별법의 정의 규정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의사진행에 대한 이의 제기와 절차적 정당성을 요청하는 수준의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감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쟁점을 명확히 구분하여 논리적으로 발언함.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며 논리적으로 증인에게 기회를 줄 것을 건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비속어, 은어, 공격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00점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위원장으로서 강한 어조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기본적으로 절차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2.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로 강한 표현을 썼으나,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발언함. | |
| 1.00점 | 증감법상의 모욕죄 정의와 의사진행 절차의 문제를 차분하게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위증죄 고발을 요청하는 등 정당한 의정 활동 범주 내에서 발언함. | |
| 1.00점 | 특별법의 정의 규정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 |
| 1.00점 | 의사진행에 대한 이의 제기와 절차적 정당성을 요청하는 수준의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1.00점 | 감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쟁점을 명확히 구분하여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며 논리적으로 증인에게 기회를 줄 것을 건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광희 의원
막말
"쉴드 칠 걸 쳐야지."
동료 의원을 향해 '쉴드'라는 인터넷 은어를 사용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광희 의원
막말
"쪽팔립니다, 정말. 창피해! 어떻게 5·18에 대해서 이 따위 소리를 국회에서 듣습니까?"
국회 회의장에서 '쪽팔린다', '이 따위 소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이광희 의원
막말
"그런 식으로 물타기하지 마세요."
다른 안건을 제기하는 동료 의원에게 '물타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억압하고 무시함.
윤건영 의원
막말
"행안위가 국어시간 아니잖아요. 한국말도 이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상대 위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식의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