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를 향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한 점이 다소 공격적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행 처리 가능성을 제기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나름의 논거를 제시하며 협상을 시도함.
조문 수정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나,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소위원장에게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지자체 관련 논의 중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대체로 합리적인 질문을 던졌으나, 특정 대상(지자체)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의결 안건의 명확한 확인을 요구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임.
회의 진행을 위해 효율적으로 이끌었으나, 표결 과정에서 다소 서두르는 경향을 보임.
지역 단위 할증의 부당함을 '연좌제'에 비유하여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비판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96점 | 정부를 향해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한 점이 다소 공격적임. | |
| 1.77점 | 강행 처리 가능성을 제기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나름의 논거를 제시하며 협상을 시도함. | |
| 1.73점 | 조문 수정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나,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소위원장에게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1.27점 |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지자체 관련 논의 중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임. | |
| 1.17점 | 대체로 합리적인 질문을 던졌으나, 특정 대상(지자체)에 대해 냉소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0.99점 | 의결 안건의 명확한 확인을 요구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임. | |
| 0.95점 | 회의 진행을 위해 효율적으로 이끌었으나, 표결 과정에서 다소 서두르는 경향을 보임. | |
| 0.80점 | 지역 단위 할증의 부당함을 '연좌제'에 비유하여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비판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미애 의원
막말
"국제회의 할 때 빠져나갈까 봐요. 경비 안 대 줄까 봐."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을 회피하거나 예산 지원을 거부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제를 바탕으로 지자체의 행정 신뢰도를 비하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함.
이만희 의원
막말
"아니, 법안소위 운영을 예측 가능성도 없이 이런 식으로 합니까?"
회의 일정 조정 과정에서 소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해 공격적이고 비난 섞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이만희 의원
막말
"제 양해가 필요한 게 아닌데, 뭐 마음대로 하실 텐데……"
소위원장의 양해 요청과 회의 진행에 대해 냉소적으로 반응하며, 상대방의 진행 권한을 무시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