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7차 (2024. 11.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00점

법안 심사 보고 등 직무 수행은 충실했으나,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법안의 부작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우려를 표명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관리를 당부하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0.00점

회의 분위기에 대해 긍정적인 짧은 소회를 밝히며 원만한 태도를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0.00점

객관적인 지표를 인용하여 입법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규제와 진흥의 조화를 강조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법안의 취지와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0.00점

글로벌 AI 트렌드와 국가적 투자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0.00점

입법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 보완 필요성에 대해 겸손하고 건설적인 태도로 발언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0.00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0.00점

AI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효율적인 상임위 운영을 위한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00점

법안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임위의 생산적인 분위기 유지를 위해 정파적 발언 자제를 요청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00점 법안 심사 보고 등 직무 수행은 충실했으나,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법안의 부작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우려를 표명하고 정부의 책임 있는 관리를 당부하는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0.00점 회의 분위기에 대해 긍정적인 짧은 소회를 밝히며 원만한 태도를 보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0.00점 객관적인 지표를 인용하여 입법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규제와 진흥의 조화를 강조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법안의 취지와 향후 보완 방향에 대해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0.00점 글로벌 AI 트렌드와 국가적 투자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0.00점 입법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 보완 필요성에 대해 겸손하고 건설적인 태도로 발언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0.00점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발언을 경청하고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0.00점 AI 산업 발전을 위한 입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효율적인 상임위 운영을 위한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00점 법안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상임위의 생산적인 분위기 유지를 위해 정파적 발언 자제를 요청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파우치’, ‘조그만 백’이라는 말로 용산의 낙점을 받은 KBS 사장에 대한 청문회까지도 검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KBS 사장을 '파우치'나 '조그만 백'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주체성 없이 대통령실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도구로 묘사하며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