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19점

전문가의 기술적 설명을 무시하고 특정 단체의 주장에 기반한 논리를 반복적으로 강요하는 등 다소 비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17점

정책 제안의 취지는 좋으나, 상대의 답변을 왜곡하여 몰아세우는 말투와 주관적인 경험을 일반화하는 경향이 있음.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0점

제도 개선이라는 취지는 타당하나, 답변자를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말투와 무시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1.71점

운용지침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일부 가벼운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분석적임.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68점

법 체계에 기반한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의 의견을 다소 냉소적으로 일축하는 경향이 있음.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1.39점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일부 확인 과정에서 날카로운 태도를 보였으나 적절한 수준임.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06점

지역 소멸 위기라는 논리로 수도권 가중치 확대에 반대하며,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펼침.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00점

특정 도시를 넘어 국가적 차원의 교통망 확충이라는 관점에서 합리적인 확장 제안을 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0.84점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는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합리적인 중재안을 도출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0.67점

예타 면제 최소화라는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전향적인 대안을 제시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58점

인구감소지역 특별법 등 타 법령과의 연계를 통해 구체적인 입법 방향을 제안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2.19점 전문가의 기술적 설명을 무시하고 특정 단체의 주장에 기반한 논리를 반복적으로 강요하는 등 다소 비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17점 정책 제안의 취지는 좋으나, 상대의 답변을 왜곡하여 몰아세우는 말투와 주관적인 경험을 일반화하는 경향이 있음.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00점 제도 개선이라는 취지는 타당하나, 답변자를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말투와 무시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1.71점 운용지침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일부 가벼운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분석적임.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68점 법 체계에 기반한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의 의견을 다소 냉소적으로 일축하는 경향이 있음.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1.39점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일부 확인 과정에서 날카로운 태도를 보였으나 적절한 수준임.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06점 지역 소멸 위기라는 논리로 수도권 가중치 확대에 반대하며,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펼침.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00점 특정 도시를 넘어 국가적 차원의 교통망 확충이라는 관점에서 합리적인 확장 제안을 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0.84점 다양한 의견이 충돌하는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회의를 진행하고 합리적인 중재안을 도출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0.67점 예타 면제 최소화라는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전향적인 대안을 제시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58점 인구감소지역 특별법 등 타 법령과의 연계를 통해 구체적인 입법 방향을 제안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대답을 하세요. ... 차관은 몰라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상대방의 직무 능력을 비하하는 듯한 질문 방식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궤변

"그런데 이 조사한 샘플의 시료가 그쪽에서 주장하는 합성니코틴인지 아니면 그냥 시중에서 칭해서 팔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판단을 하셔야지요."

보건복지부 과장이 시료의 대표성과 특허 기반의 합성 공정 등 기술적 근거를 상세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근거 없이 '진짜'와 '가짜'라는 임의적 구분을 반복하며 논점을 흐리고 전문가의 설명을 부정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막말

"없었대요? 거짓말이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제3자의 주장에 대해 '거짓말이네'라는 매우 격식 없는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궤변

"아니, 아무도 검토를 안 했어요. 검토만 한 거지 내가 그걸 시범 운영을 하라 그랬다니까"

정부 관계자가 검토를 했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범 운영'이 아니었다는 이유로 '아무도 검토를 안 했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발언을 왜곡하여 주장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우리만 외면하고 외딴섬이 되는 갈라파고스 국회에 대한 질책이 주요 언론들로부터 숱하게 있어 왔고"

국회의 입법 지연 상황을 '갈라파고스'와 '외딴섬'에 비유함으로써, 함께 논의 중인 동료 의원들과 국회의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정

막말

"기재부가 시장만능주의에 빠지지 말고, 기재부의 우월주의에 빠지지 말고"

정부 부처의 정책 기조나 태도를 '우월주의'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 기관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