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0차 (2024. 12. 0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9.00점

상대방을 '씨', '그자'로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국민의 적'으로 규정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7.00점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비겁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6.00점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고 '내란수괴' 등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히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84점

상대방에게 '쓸데없는 소리' 등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로 압박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00점

논리적인 압박을 가했으나, '내란수괴'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치적 책임 추궁에 집중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00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추측성 비하 발언을 섞어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00점

논리적으로 법안 심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절차적 요청을 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0.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9.00점 상대방을 '씨', '그자'로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국민의 적'으로 규정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7.00점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비겁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6.00점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고 '내란수괴' 등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히 사용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5.84점 상대방에게 '쓸데없는 소리' 등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로 압박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5.00점 논리적인 압박을 가했으나, '내란수괴'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4.00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치적 책임 추궁에 집중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00점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추측성 비하 발언을 섞어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1.00점 논리적으로 법안 심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절차적 요청을 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0.72점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답변을 그렇게밖에 하실 수 없으니 참 한심합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너무 비겁하고…… 이것조차 대답을 못 하십니까, 세상에?"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역사의 죄인들 아닙니까? 당당합니까?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국민의힘 당이 국민의 짐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국민의 적이구나. 국민의 적이구나."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윤석열 씨…… 저는 그날 이후로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국민들 보기 죄송스러워서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직무대행은 또 업무를 하나도 몰라요. 제가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한 적이 하나…… 그러니까 업무에 대한 판단이 아니고 업무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항상."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을 옹호하고 보호하기 위한…… 내란에 동조를 한 거예요"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그런 사람이 법안을 다룬다고요,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수도 있는데?"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옵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놀러 간다는 게 말이 돼요?"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