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씨', '그자'로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국민의 적'으로 규정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비겁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고 '내란수괴' 등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히 사용함.
상대방에게 '쓸데없는 소리' 등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로 압박함.
논리적인 압박을 가했으나, '내란수괴'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치적 책임 추궁에 집중함.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추측성 비하 발언을 섞어 사용함.
논리적으로 법안 심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절차적 요청을 함.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상대방을 '씨', '그자'로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국민의 적'으로 규정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비겁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비판의 수위가 지나치게 높고 '내란수괴' 등 모욕적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히 사용함. | |
| 5.84점 | 상대방에게 '쓸데없는 소리' 등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다소 억지스러운 논리로 압박함. | |
| 5.00점 | 논리적인 압박을 가했으나, '내란수괴'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 |
| 4.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치적 책임 추궁에 집중함. | |
| 4.00점 |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추측성 비하 발언을 섞어 사용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법안 심사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절차적 요청을 함. | |
| 1.00점 |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0.72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절차를 준수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한심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황정아 의원
막말
공직자의 답변 거부나 회피에 대해 '비겁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을 '역사의 죄인'으로 규정하고 가족까지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정당 구성원 전체를 '국민의 적'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낮추어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하나도 모른다'며 공직자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훈기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이 회의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의 동조자'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김현 의원
막말
공식적인 해외 출장 업무를 '놀러 간다'고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