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를 '무소불위'라고 표현하는 등 상대 진영에 대해 공격적이고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대승적 차원의 제안을 했으나, 학생들의 항의를 '고문'에 비유한 표현은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했음.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의도를 '창피 주기'로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비판적인 어조와 '꼼수'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와 논리를 갖춘 질의였음.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입법부의 권한과 절차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교육부의 미흡한 대처를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정당한 지적으로 판단됨.
헌법적 권리인 재의요구권을 강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중간에 부적절하고 사적인 비유를 섞은 발언이 있었음.
논문의 데이터 왜곡 의혹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회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간 제한이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정중하게 발언함.
필요한 요청 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국회를 '무소불위'라고 표현하는 등 상대 진영에 대해 공격적이고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는 대승적 차원의 제안을 했으나, 학생들의 항의를 '고문'에 비유한 표현은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했음. | |
| 3.47점 |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의도를 '창피 주기'로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비판적인 어조와 '꼼수'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와 논리를 갖춘 질의였음. | |
| 2.00점 |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입법부의 권한과 절차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2.00점 | 교육부의 미흡한 대처를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정당한 지적으로 판단됨. | |
| 2.00점 | 헌법적 권리인 재의요구권을 강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함. | |
| 1.96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중간에 부적절하고 사적인 비유를 섞은 발언이 있었음. | |
| 1.00점 | 논문의 데이터 왜곡 의혹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00점 | 회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간 제한이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정중하게 발언함. | |
| 0.00점 | 필요한 요청 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측의 증인 채택 의도를 '창피 주기'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문정복 의원
막말
학생들의 집단적인 문자 항의를 '고문 수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청년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심하게 비하함.
김영호 의원
궤변
증인 채택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갑자기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비유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김민전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방식을 '무소불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