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1. 0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국회를 '무소불위'라고 표현하는 등 상대 진영에 대해 공격적이고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00점

전반적으로는 대승적 차원의 제안을 했으나, 학생들의 항의를 '고문'에 비유한 표현은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했음.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47점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의도를 '창피 주기'로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비판적인 어조와 '꼼수'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와 논리를 갖춘 질의였음.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0점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입법부의 권한과 절차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0점

교육부의 미흡한 대처를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정당한 지적으로 판단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0점

헌법적 권리인 재의요구권을 강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96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중간에 부적절하고 사적인 비유를 섞은 발언이 있었음.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논문의 데이터 왜곡 의혹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0.00점

회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간 제한이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정중하게 발언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0.00점

필요한 요청 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국회를 '무소불위'라고 표현하는 등 상대 진영에 대해 공격적이고 과격한 언사를 사용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00점 전반적으로는 대승적 차원의 제안을 했으나, 학생들의 항의를 '고문'에 비유한 표현은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부적절했음.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47점 논리적인 반박을 시도했으나, 상대의 의도를 '창피 주기'로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비판적인 어조와 '꼼수'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근거와 논리를 갖춘 질의였음.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2.00점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입법부의 권한과 절차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00점 교육부의 미흡한 대처를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사실관계에 기반한 정당한 지적으로 판단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00점 헌법적 권리인 재의요구권을 강조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96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중간에 부적절하고 사적인 비유를 섞은 발언이 있었음.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논문의 데이터 왜곡 의혹이라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0.00점 회의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시간 제한이라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정중하게 발언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0.00점 필요한 요청 사항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이분을 그냥 증인 채택하고 송달도 불가하고 오지 못하는, 약간 부끄럽게 만들고 창피 주기 이런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상대측의 증인 채택 의도를 '창피 주기'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새벽까지 문자를 보내시는 것은 저는 이것은 너무 과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 한말씀 드리고요. 정말 문자 보내지 마세요. 다만 교육부는, 이렇게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잖아요. ... 이것은 거의 고문 수준이에요."

학생들의 집단적인 문자 항의를 '고문 수준'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청년들의 의사표현 방식을 심하게 비하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윤석열 검사 같았으면 이것 털면……"

증인 채택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갑자기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비유적인 추측성 발언을 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현재 야당이 지배하고 있는 국회는 그야말로 무소불위다 이 얘기를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상대 진영이 주도하는 국회 운영 방식을 '무소불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