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2차 (2025. 01. 23.)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00점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 비하 표현과 억지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7.50점

특정 기관과 인물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5.00점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호칭 사용 및 공직자를 향한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두드러짐.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4.00점

정치적 수사로서의 공격성이 강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 표현과 비속어를 일부 사용하였으나, 질의의 목적은 명확했음.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3.00점

강한 정치적 공세와 비판적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를 진행함.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85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공수처장에게 '인간으로서'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00점

회의 진행자로서 투표 오류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원활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0.00점

부의장으로서 회의의 질서를 유지하고 차분한 질의를 유도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8.00점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 비하 표현과 억지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7.50점 특정 기관과 인물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5.00점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호칭 사용 및 공직자를 향한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이 두드러짐.
이만희 의원 사진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천시청도군
4.00점 정치적 수사로서의 공격성이 강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4.00점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 표현과 비속어를 일부 사용하였으나, 질의의 목적은 명확했음.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3.00점 강한 정치적 공세와 비판적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질의를 진행함.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2.85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공수처장에게 '인간으로서'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00점 회의 진행자로서 투표 오류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원활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0.00점 부의장으로서 회의의 질서를 유지하고 차분한 질의를 유도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중구영도구

막말

"임명권자의 구속영장을 청구한 날 수사한 사람, 수사팀 격려한다고 회식한다는 게 그게 적절한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으로서?"

상대방의 행위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간으로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과 인간성을 모욕하는 공격적 발언을 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극우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진 집단을 '카르텔' 및 '극성'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낙인찍고 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그런데 직원들을 몸빵으로 생각하냐라고 하는 비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몸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막말

"공수처는 민주당이 정의당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가지고 정치적 거래까지 하면서 탄생시켰지만 이번 계엄 이전까지 어떠한 성과도 내지 못하고 민주당의 심부름센터 역할만 해 왔습니다."

국가 수사기관인 공수처를 '심부름센터'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위상을 심각하게 비하함.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막말

"공수처장, 와인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

상대방의 개인적인 행위를 비난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궤변

"법치주의가 아니라 명치주의입니다."

논리적인 비판 대신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비꼬는 방식으로 주장을 펼쳐 토론의 본질을 흐림.

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막말

"이재명의 민주당은 마치 점령군이라도 된 것처럼, 이미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점령군'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윤석열 씨가 국민의힘의 당원인 것처럼 이재명 대표도 민주당의 당원입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지금 많은 경찰들이 우리 차장의 입과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왜 국민의힘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겁니까?"

공직자의 중립적 답변을 '눈치를 본다'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내란수괴의 오염된 주장을 실어 나르는 이들과 이들에게 폭력으로 응답하는 폭도들이 사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비하하고, 특정 집단을 '폭도'로 규정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혹시 자녀들에게 ‘너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때려서 굴복시켜서 네 주장을 관철시키도록 하라’라고 가르치시겠습니까?"

정부 정책 및 행정 절차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갑자기 자녀 교육이라는 사적인 영역의 극단적 비유를 들어 상대방을 압박하는 억지 논리를 전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