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03.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6.30점

비유적 비하, 모욕적 단어, 정신질환 언급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정치적 공세를 위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4.00점

비판의 대상에 대해 '첨병' 등 강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호소에 치중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0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파렴치한'이라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40점

절차적 책임 문제를 외부 조사 결과로 돌리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77점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그만 좀 하시라'며 말을 끊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65점

회의를 주도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소수 의견을 가진 위원들의 발언 기회를 다소 강압적으로 제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33점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강하게 주장하였으나, 상대 위원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가 일부 보임.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발언 기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쟁적인 언행이 없었음.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2차 가해 우려 등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신중한 접근을 제안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0.33점

상대측의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6.30점 비유적 비하, 모욕적 단어, 정신질환 언급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정치적 공세를 위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4.00점 비판의 대상에 대해 '첨병' 등 강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호소에 치중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00점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파렴치한'이라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40점 절차적 책임 문제를 외부 조사 결과로 돌리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1.77점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그만 좀 하시라'며 말을 끊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65점 회의를 주도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소수 의견을 가진 위원들의 발언 기회를 다소 강압적으로 제한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33점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강하게 주장하였으나, 상대 위원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가 일부 보임.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발언 기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쟁적인 언행이 없었음.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2차 가해 우려 등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신중한 접근을 제안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0.33점 상대측의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망상병처럼 극우의 레토릭만 반복하며 자신의 잘못을 모두 부하에게 떠넘기는 한없이 가볍디 가벼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망상병', '가볍디 가벼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파렴치하고 철면피스러운 자를 가만두어서는 안 됩니다."

'파렴치', '철면피' 등 강도 높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미꾸라지처럼 피해 가기 위해서 온갖 협잡을 부린 것입니다."

상대방을 '미꾸라지'에 비유하고 '협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국무위원 전원이 마은혁 재판관 임명을 숙고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게 제정신입니까?"

국무위원들의 결정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류희림 위원장, 윤석열 정권에서 정말 파렴치한 사람입니다."

상대방을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궤변

"그 과정에 대해서는 지금 국민권익위원회가 재조사를 한다고 그래요. 재조사 결과를 지켜보는 게 맞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국회 불출석이라는 절차적 위반 및 권위 무시 문제의 본질을 외부 기관의 재조사 결과라는 논리로 회피하려 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약자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던 민주당은 어디로 갔습니까? 약자의 눈물보다 내 편인 MBC를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까?"

상대 정당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