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적 비하, 모욕적 단어, 정신질환 언급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치적 공세를 위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비판의 대상에 대해 '첨병' 등 강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호소에 치중함.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파렴치한'이라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절차적 책임 문제를 외부 조사 결과로 돌리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그만 좀 하시라'며 말을 끊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회의를 주도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소수 의견을 가진 위원들의 발언 기회를 다소 강압적으로 제한함.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강하게 주장하였으나, 상대 위원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가 일부 보임.
발언 기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쟁적인 언행이 없었음.
2차 가해 우려 등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신중한 접근을 제안함.
상대측의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30점 | 비유적 비하, 모욕적 단어, 정신질환 언급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정치적 공세를 위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수사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비판의 대상에 대해 '첨병' 등 강한 공격적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호소에 치중함. | |
| 4.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파렴치한'이라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40점 | 절차적 책임 문제를 외부 조사 결과로 돌리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1.77점 | 다른 위원의 발언 도중 '그만 좀 하시라'며 말을 끊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1.65점 | 회의를 주도하며 효율적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소수 의견을 가진 위원들의 발언 기회를 다소 강압적으로 제한함. | |
| 1.33점 |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강하게 주장하였으나, 상대 위원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가 일부 보임. | |
| 1.00점 | 발언 기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예의를 갖추었으며 논쟁적인 언행이 없었음. | |
| 1.00점 | 2차 가해 우려 등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신중한 접근을 제안함. | |
| 0.33점 | 상대측의 압박 속에서도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게 설명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대통령을 향해 '망상병', '가볍디 가벼운'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 발언을 함.
황정아 의원
막말
'파렴치', '철면피' 등 강도 높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을 '미꾸라지'에 비유하고 '협잡'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황정아 의원
막말
국무위원들의 결정에 대해 '제정신입니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방을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신성범 의원
궤변
국회 불출석이라는 절차적 위반 및 권위 무시 문제의 본질을 외부 기관의 재조사 결과라는 논리로 회피하려 함.
김장겸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