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4.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6.92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부적절한 비유와 논리적 비약으로 토론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임.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3.68점

제시한 논리와 문제 제기는 타당했으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고압적이고 감정적이었음.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1.00점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쟁점을 명확히 하고, 상대방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용을 정리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0.83점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겸손하게 질문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찾으려는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0.72점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 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0.67점

발언 횟수가 적으나 '아웃이지'와 같은 다소 단정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0.00점

회의 종료 절차에 동의하며 간결하고 정중하게 발언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0.00점

회의 종료 절차에 동의하며 간결하고 정중하게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6.92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부적절한 비유와 논리적 비약으로 토론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임.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3.68점 제시한 논리와 문제 제기는 타당했으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고압적이고 감정적이었음.
정점식 의원 사진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경남 통영시고성군
1.00점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쟁점을 명확히 하고, 상대방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용을 정리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0.83점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며 겸손하게 질문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찾으려는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0.72점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 간의 갈등을 중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0.67점 발언 횟수가 적으나 '아웃이지'와 같은 다소 단정적이고 거친 표현을 사용함.
엄태영 의원 사진
엄태영 의원
국민의힘 충북 제천시단양군
0.00점 회의 종료 절차에 동의하며 간결하고 정중하게 발언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0.00점 회의 종료 절차에 동의하며 간결하고 정중하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을

막말

"차관님이 내 질문의 의도를 지금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 내가 잘 안다니까, 그것을. ... 계속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하네."

정부 측 답변자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면박을 주는 고압적인 태도와 상대방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궤변

"아니 송기헌 위원, 검찰수사관 뽑으면 전부 수사합니까? 행정 업무도 하고 다 하지."

항공관제사라는 특수 전문 자격의 법적 요건 문제를 검찰수사관의 일반적 업무 분장 사례로 치환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묵살함.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궤변

"아니, 9급 공무원 들어가면 5급 승진하는 사람도 있고 못 하고 7급 8급에서 제대하는 사람도 있고. 그건 능력의 차이고 열심히 해서 따게끔 해야지."

자격 취득 전 공무원 임용이라는 제도적 모순을 지적하는 질문에 대해, 일반적인 공무원 승진 체계라는 전혀 다른 맥락의 비유를 들어 논점을 회피함.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막말

"공부해서 오세요, 몰라서 질문하지 말고."

동료 의원이 질의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려는 과정에서 '공부해서 오라'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