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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발언 분석

진보당 · 울산 북구

정치적 반대를 내란 방조로 몰아가는 등 논리적 비약과 강한 공격성을 보임.

윤종오 의원 사진

2.29점 전체 132위

발견 사례 22건 · 분석 회의 85회 · 발화 151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진보당 · 울산 북구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이런 쓰레기 같은 법 빨리 없애자는 게 뭐 잘못됐습니까?"

법률안을 '쓰레기 같은 법'이라고 표현하며 극단적이고 저속한 단어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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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진보당 · 울산 북구

2025-11-25 ·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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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진보당 · 울산 북구

2025-11-13 ·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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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번 개헌안이 만약에 부결된다면 이는 단순히 개헌 반대가 아니라 내란 방조로 기억될 것이며 민주공화국을,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개헌안에 대한 반대나 부결이라는 정치적 의사결정을 '내란 방조' 및 '국가 부정'으로 비약시켜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2025-11-1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나가실 분들 빨리 나가세요. 제안설명 좀 합시다. 빨리 나가세요!"

국회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매우 무례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5. 09. 22.)

2025-09-22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일반 국민도 하지 말아야 할 반지성주의적 주장을 인권위원장이라는 사람이 계속해 대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반지성주의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가치관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7. 16.)

2025-07-16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위원장님께서 버티고 있으시니까 법안을 이렇게 저희들이 발의할 수밖에 없는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이지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의 태도를 '버티고 있다'고 표현하며, 법안 발의의 책임을 위원장 개인의 성향이나 행동 탓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5. 07. 10.)

2025-07-10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윤석열의 방어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채택하는가 하면... 구속된 내란 공범 군인들을 보석으로 풀어 주라 이런 막말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군인들을 '내란 공범'으로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제18차 (2024. 12. 10.) (보존부록)

2024-12-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주범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입니다. ... 내란수괴 윤석열이 탄핵되고 구속되지 않는 한 내란사태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제18차 (2024. 12. 10.) (보존부록)

2024-12-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듣습니까? 그 정도 이야기도 못 들어요? 반성하세요!"

의장의 정당한 진행 요청(본안건 진입)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의장 또는 동료 의원들을 향해 '반성하라'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국토교통위원회 제11차 (2024. 11. 28.)

2024-11-28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여기에서 무슨 정치적 구호를 외치고 파업을 한다는 이야기를 그렇게 함부로 하십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함부로 하느냐'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어조로 질책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4. 11. 07.)

2024-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약 김문수 장관이 아직도 청문회와 환경노동위원회 국감 때처럼 역사관이 같다면 이 자리에서 퇴장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퇴장시켜 줄 것을 요청드립니다."

예산안을 심의하는 공식 회의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개인적 역사관을 이유로 퇴장을 요구하는 것은 회의의 목적과 맥락에 전혀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2024. 10. 31.)

2024-10-31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의 몰상식한 행태를 통해서 이렇게 재정건전성이 흐려지는 것에 대해서는 입법을 통해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몰상식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4. 09. 05.)

2024-09-0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대통령 아마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중 경고합니다."

정책 비판을 넘어 대통령 개인에 대한 공격적 언사와 위협적인 '경고'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1. 29.)

2026-01-29 · 국회본회의

1.50점 · 회의록 원문

정부 정책에 대해 '최악', '비겁한 선택'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치적 수사이며 논리적 근거를 갖춘 정책 비판의 범주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