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근거를 가지고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이름을 빼야 하는 수준' 등 다소 과격한 수사법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의 역할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토론의 범주 내에서 발언함.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장 개인을 겨냥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동료 의원에 대해 '자질 부족', '창피함'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갈등 상황에 대해 국회법 조항을 근거로 설명함.
추경 예산의 구체적인 수치와 기술적 쟁점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소위원회 보임에 따른 짧은 소견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밝힘.
데이터 예산의 불균형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AI 이미지 오류)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예산 삭감의 문제점과 특정 기술 분야의 인력 양성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현장의 수요와 성과지표의 미비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질의 순서와 관련하여 가벼운 요청을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0점 | 정책적 근거를 가지고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이름을 빼야 하는 수준' 등 다소 과격한 수사법을 사용함. | |
| 2.00점 | 정부의 역할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토론의 범주 내에서 발언함. | |
| 1.71점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장 개인을 겨냥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50점 | 동료 의원에 대해 '자질 부족', '창피함'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인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1.46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갈등 상황에 대해 국회법 조항을 근거로 설명함. | |
| 1.00점 | 추경 예산의 구체적인 수치와 기술적 쟁점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
| 1.00점 | 소위원회 보임에 따른 짧은 소견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밝힘. | |
| 1.00점 | 데이터 예산의 불균형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AI 이미지 오류)를 들어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예산 삭감의 문제점과 특정 기술 분야의 인력 양성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역설함. | |
| 1.00점 | 현장의 수요와 성과지표의 미비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질의 순서와 관련하여 가벼운 요청을 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그게 의원의 자질이 있습니까? 저는 창피합니다, 진짜로. ... 모욕적으로 지칭하고 욕하고 그것 극우 유튜버들이나 좋아하지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동료 의원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부정하고 '창피하다'는 감정적 비하를 했으며, 특정 정치적 성향의 집단(극우 유튜버)에 빗대어 상대방을 모욕함.
김장겸 의원
막말
"우리 위원장님 혹시, 최민희의 전당이 아니냐라고 생각하는 그런 비판이 있다라는 것 말씀드리고요."
국회 위원회를 민의의 전당이 아닌 위원장 개인의 소유물처럼 묘사하며, 위원장의 중립성과 권위를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