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6.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7.00점

상대 당 의원들의 과거 행동을 비하하거나 반어법을 사용한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97점

회의 진행을 위해 효율성을 강조했으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지적을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00점

자료 미배포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입법 절차상의 권리를 주장하는 정당한 범위 내의 발언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00점

민주당 안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측의 절차적 우려를 다소 가볍게 여기는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00점

상대 의원의 반응을 '화를 내고 나갈 문제'라고 규정하며 다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0점

숙의 시간의 필요성을 '깜빡이'라는 비유를 통해 완곡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품격을 유지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93점

단일안의 도출 과정과 구체적인 비교 분석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요청하며 차분하게 대응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50점

자신의 입장을 신중하게 밝히며 갈등 상황에서 중립적이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7.00점 상대 당 의원들의 과거 행동을 비하하거나 반어법을 사용한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97점 회의 진행을 위해 효율성을 강조했으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지적을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00점 자료 미배포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격앙된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입법 절차상의 권리를 주장하는 정당한 범위 내의 발언임.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00점 민주당 안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측의 절차적 우려를 다소 가볍게 여기는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3.00점 상대 의원의 반응을 '화를 내고 나갈 문제'라고 규정하며 다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0점 숙의 시간의 필요성을 '깜빡이'라는 비유를 통해 완곡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품격을 유지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93점 단일안의 도출 과정과 구체적인 비교 분석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요청하며 차분하게 대응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50점 자신의 입장을 신중하게 밝히며 갈등 상황에서 중립적이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그렇게 하고 화내고 나가시잖아요."

상대 의원의 발언 의도를 '화내는 것'으로 단정 짓고 과거의 행동을 다시 끌어들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궤변

"다 해 주세요. 저도 들을게요, 다시. 처음부터 다 해 주십시오. 다 들을게요. 두 시간이 걸리든 세 시간이 걸리든 다 들을게요."

상대측의 정당한 보고 요청을 수용하는 척하면서, 극단적인 시간(2~3시간)을 언급하며 상대의 요구가 비효율적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반어법적 억지 주장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그때 다 나가셔서 지금 기억이 안 나셔서 그러는 거예요."

상대 당 의원들이 과거 회의에서 퇴장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현재의 절차적 이의 제기를 기억력 부족이나 불성실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준비한 자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는 않고요."

자료의 사전 배포 미비라는 정당한 절차적 문제 제기를 '준비한 노력에 대한 비난'으로 프레임을 전환하여 논점을 회피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다람쥐 쳇바퀴입니다."

상대 위원이 제시한 '글로벌 스탠더드'나 '대의민주주의 위배'라는 구체적인 논거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논의 자체를 무의미한 반복으로 치부하며 대화를 일방적으로 종결지으려는 회피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