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5. 07. 0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5.16점

동료 위원들에게 '부끄럽다', '비겁한 꼼수'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특정 단체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적 표현, 위원장에 대한 조롱 섞인 발언이 빈번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0점

상대 위원들의 숙지도를 운운하며 폄하하고, 고압적인 진행으로 회의의 갈등을 고조시킴.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31점

상대 위원의 무지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갈등을 유발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16점

상대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하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54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안건 상정 자체를 반대하는 등 절차적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효율성을 저해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00점

상대측의 발언에 대해 다소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감정적인 충돌을 보임.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83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항의하는 모습을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법안의 취지와 미흡한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국제 기준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소회를 밝힘.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5.16점 동료 위원들에게 '부끄럽다', '비겁한 꼼수'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0점 특정 단체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적 표현, 위원장에 대한 조롱 섞인 발언이 빈번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0점 상대 위원들의 숙지도를 운운하며 폄하하고, 고압적인 진행으로 회의의 갈등을 고조시킴.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4.31점 상대 위원의 무지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갈등을 유발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16점 상대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하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54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안건 상정 자체를 반대하는 등 절차적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효율성을 저해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3.00점 상대측의 발언에 대해 다소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감정적인 충돌을 보임.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1.83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항의하는 모습을 보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법안의 취지와 미흡한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국제 기준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소회를 밝힘.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상정을 반대할 수도 있지요. 왜 안 돼요?"

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상정된 안건의 '내용'이 아닌 '상정 절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회의 진행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그러니까 100% 대통령 마음대로 하는 겁니다."

복잡한 법적 임명 절차와 구조를 '100% 마음대로'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사실을 왜곡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거짓말은 어디서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상대 위원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제가 들어 보니 이 방송법의 구체적인 내용을 숙지 못 한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당 위원들의 전문성과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폄하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정말 과방위원이라는 게 부끄럽습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위원들의 자질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그냥 당당하게 ‘우리가 정권 잡았으니까 방송 우리 것으로 할 거야’ 이렇게 차라리 얘기를 하라고요, 이렇게 비겁한 꼼수를 쓰지 말고."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겁한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법안 내용 자체를 모르시잖아요. 그리고 국민의힘 위원님들은 일관되게 입장이 없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니, 기존 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입장이라고 하고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발의한 방송법 내용에 대해서 모르세요. 아직도 모르세요."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숙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아니, 앉으시든지 나가시든지 하세요. 왜 발언을 방해합니까?"

동료 국회의원에게 회의 도중 '나가라'고 요구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최민희의 전당이구먼, 최민희의 전당이야."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을 겨냥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결국 민영방송사인 YTN도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에 갖다 바치겠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법안의 제도적 장치를 '갖다 바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반대를 한 학회조차도 꿀 먹은 벙어리입니다."

특정 학회의 입장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