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들에게 '부끄럽다', '비겁한 꼼수'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단체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적 표현, 위원장에 대한 조롱 섞인 발언이 빈번함.
상대 위원들의 숙지도를 운운하며 폄하하고, 고압적인 진행으로 회의의 갈등을 고조시킴.
상대 위원의 무지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갈등을 유발함.
상대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하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안건 상정 자체를 반대하는 등 절차적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효율성을 저해함.
상대측의 발언에 대해 다소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감정적인 충돌을 보임.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항의하는 모습을 보임.
법안의 취지와 미흡한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국제 기준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매우 정중한 태도로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소회를 밝힘.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16점 | 동료 위원들에게 '부끄럽다', '비겁한 꼼수'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특정 단체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적 표현, 위원장에 대한 조롱 섞인 발언이 빈번함. | |
| 4.60점 | 상대 위원들의 숙지도를 운운하며 폄하하고, 고압적인 진행으로 회의의 갈등을 고조시킴. | |
| 4.31점 | 상대 위원의 무지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갈등을 유발함. | |
| 4.16점 | 상대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하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54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안건 상정 자체를 반대하는 등 절차적 억지 주장을 펼쳐 회의 효율성을 저해함. | |
| 3.00점 | 상대측의 발언에 대해 다소 격앙된 어조로 대응하며 감정적인 충돌을 보임. | |
| 1.83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항의하는 모습을 보임. | |
| 1.00점 | 법안의 취지와 미흡한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국제 기준과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반대 의견을 개진함. | |
| 0.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소회를 밝힘.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궤변
소위원회 심사를 거쳐 상정된 안건의 '내용'이 아닌 '상정 절차'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회의 진행 원칙에 어긋나는 억지 주장임.
최민희 의원
궤변
복잡한 법적 임명 절차와 구조를 '100% 마음대로'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단순화하여 사실을 왜곡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을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상대 당 위원들의 전문성과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폄하함.
박정훈 의원
막말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위원들의 자질을 '부끄럽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비겁한 꼼수'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노종면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법안 내용을 숙지하지 못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상대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김현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에게 회의 도중 '나가라'고 요구하며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장겸 의원
막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위원장 개인을 겨냥해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궤변
법안의 제도적 장치를 '갖다 바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김장겸 의원
막말
특정 학회의 입장을 '꿀 먹은 벙어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