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에 가까운 표현, 인신공격, 극단적인 단정적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에게 개인적 의견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단순 소속 정정에 대해 과하게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역사적 자료와 과거 사례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해외 사례와 과거 정부의 실패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어 제도적 보완점과 실무적 한계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법리적 관점에서 위헌 소지 등을 논리적으로 질문함.
논리적으로 제도적 부작용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상대측 주장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제도의 복잡성이 서민들에게 미치는 실질적인 피해를 구체적인 사례(소액 사기 등)를 통해 설득력 있게 주장함.
특정 정당의 법안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문민통제와 인권 보장이라는 관점에서 논리를 전개함.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 인신공격, 극단적인 단정적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00점 | 상대방에게 개인적 의견을 강요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 |
| 4.00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 |
| 1.67점 | 단순 소속 정정에 대해 과하게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역사적 자료와 과거 사례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해외 사례와 과거 정부의 실패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어 제도적 보완점과 실무적 한계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법리적 관점에서 위헌 소지 등을 논리적으로 질문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제도적 부작용을 지적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1.00점 | 상대측 주장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
| 1.00점 | 제도의 복잡성이 서민들에게 미치는 실질적인 피해를 구체적인 사례(소액 사기 등)를 통해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0.25점 | 특정 정당의 법안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문민통제와 인권 보장이라는 관점에서 논리를 전개함. | |
| 0.00점 |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현희 의원
막말
"윤석열 정권의 정치검찰은 무능했거나 아니면 교활했거나 정치권력에 굴복한 그런 하수인이었거나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겁니다."
상대 기관(검찰)을 '교활한 하수인'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윤석열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디에서 얼마큼까지 끼어들어 있었는지, 어디에 얼마나 해 먹었는지 꼭 밝혀내야 합니다."
'얼마나 해 먹었는지'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윤석열은 내란 사범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인물을 '내란 사범'이라고 단정 지어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그 나쁜 검찰들 다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처벌해야 합니다."
특정 집단을 '나쁜 검찰들'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엉뚱한, 범인은 딴 데 있었어요, 윤석열과 그 일당들. 이런 게 검찰입니까?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어야 되는 사람들입니까?"
특정 인물을 '일당'으로 지칭하고, 공무원들을 '월급 받아먹는 자들'이라며 강하게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