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상대 정당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발언을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대통령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유튜브 댓글이라는 불확실한 근거를 공식 검증의 척도로 삼는 부적절한 논리를 전개함.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논쟁 중 '서울역 가서 물어보라'는 식의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함.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며 차분하게 대응함.
법률적, 헌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분명히 밝히며 보고서 수정을 요청함.
절차적 정당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보고서 문구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한 기술적인 제안을 함.
속기록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며 정확한 기록 작성을 요청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갈등을 조율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대통령과 상대 정당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발언을 함. | |
| 7.00점 | 대통령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유튜브 댓글이라는 불확실한 근거를 공식 검증의 척도로 삼는 부적절한 논리를 전개함. | |
| 3.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논쟁 중 '서울역 가서 물어보라'는 식의 다소 감정적인 호소를 함. | |
| 1.00점 | 상대방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며 차분하게 대응함. | |
| 1.00점 | 법률적, 헌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 |
| 1.00점 |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분명히 밝히며 보고서 수정을 요청함. | |
| 0.00점 | 절차적 정당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00점 | 보고서 문구의 정확성을 기하기 위한 기술적인 제안을 함. | |
| 0.00점 | 속기록과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며 정확한 기록 작성을 요청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고 갈등을 조율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막말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현존하고 있는 세력이 우리 국민들은 누구라고 생각할까요? 지금 현재로는 윤석열과 그것을 옹호하고 있는 내란의 정당 국민의힘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과 특정 정당을 '대한민국을 가장 위협하는 세력' 및 '내란의 정당'으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우재준 의원
궤변
"유튜브 조회수가 도합 수백만 회가 넘어갈 정도로 정말 이걸 많이 보셨고 수많은 사람들이 조금 늦게, 오히려 다른 위원회에서 주목받은 국무위원후보자들보다 조금 늦게 김영훈 장관후보자를 많이 지켜보셨습니다. 그 댓글들을 한번 보시면 거기서 적절하다라고 이야기하시는 분이 제가 볼 때는 거의 한 분도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인사청문회의 인사 검증의 기간을 봤을 때는 이건 국민들께서 이미 판단을 하고 계시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공식적인 인사 검증 절차에서 객관적 근거가 아닌, 필터링 되지 않은 유튜브 댓글의 반응을 국민 전체의 판단으로 일반화하여 부적격 근거로 제시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박홍배 의원
막말
"지난주 수요일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장관 청문회는 사실 오전 그리고 청문회 초반만 하더라도 야당 위원님들께서 마치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문에 나오는 것 같은 종북 몰이를 하셨습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상대 위원들의 질의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