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위원들에게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 막말을 퍼붓고, 청문회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속어 사용 및 반복적인 비하 표현,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언행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검증 과정에서 '구멍가게', '장난하는 데'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위원장과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주로 자료 미비에 대한 정당한 항의였음.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특정 질의를 억제하려 했으며, 위원들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후보자의 태도와 자료 제출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절차적 정당성과 자료 제출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하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함.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제시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정책 질의와 검증을 적절히 병행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효율적인 질의를 수행함.
영화계의 현안을 정확히 짚어내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유연근무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후보자의 의견을 물음.
논쟁적인 인사 문제를 다루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2점 | 상대 위원들에게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 막말을 퍼붓고, 청문회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5.42점 | 비속어 사용 및 반복적인 비하 표현,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언행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33점 | 검증 과정에서 '구멍가게', '장난하는 데'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66점 | 위원장과 대립하며 다소 감정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주로 자료 미비에 대한 정당한 항의였음. | |
| 2.53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특정 질의를 억제하려 했으며, 위원들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1.43점 | 후보자의 태도와 자료 제출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43점 | 절차적 정당성과 자료 제출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하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제시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정책 질의와 검증을 적절히 병행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정책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효율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영화계의 현안을 정확히 짚어내며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산업적 특성을 고려한 유연근무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후보자의 의견을 물음. | |
| 1.00점 | 논쟁적인 인사 문제를 다루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입을 싹 닫다', '입 싹 닦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공부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조은희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엿 먹어라'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꼬는 말투를 통해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조은희 의원
막말
후보자의 과거 경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능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임오경 의원
궤변
장관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갑자기 전 정부 공공기관의 해외 출장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회의 목적과 무관한 주장을 펼침.
임오경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대상으로 '처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인격적으로 대우하고 모욕함.
임오경 의원
막말
상대 당 위원들을 '내란 잔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배현진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를 '구멍가게'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교흥 의원
궤변
청문회 위원들의 고유 권한인 후보자 검증의 충분성 여부를 위원장이 임의로 판단하여 질의를 제한하려 함.
김교흥 의원
막말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및 지적 사항을 '꼬투리 잡는 것'으로 치부하며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