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5. 09. 0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7.70점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막말을 하고, 위원장석 앞까지 진출해 고성을 지르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00점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갈등을 증폭시킴.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00점

동료 의원을 지칭하는 비하 표현(멸칭)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62점

위원장에 대한 지속적인 조롱과 비하, 논점에서 벗어난 부적절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28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면서도, 초선 의원에게 반말과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5.00점

상대 의원에 대한 공격적 질문과 비난 섞인 발언을 반복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81점

상대 의원에게 '내란 앞잡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3.92점

회의의 중요성을 폄하하고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협박으로 몰아가는 태도를 보임.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88점

상대 의원의 자격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유지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8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인에 대해 '내란수괴', '뻔뻔하다'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3.40점

초선 의원이 잘 모른다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반복하여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상대 의원의 부적절성을 법적, 도의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주로 발언권의 공정성을 요구하는 절차적 항의에 집중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96점

정치적 입장은 뚜렷하나, 대체로 차분하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며 회의 절차를 따르려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7.70점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막말을 하고, 위원장석 앞까지 진출해 고성을 지르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00점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갈등을 증폭시킴.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6.00점 동료 의원을 지칭하는 비하 표현(멸칭)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5.62점 위원장에 대한 지속적인 조롱과 비하, 논점에서 벗어난 부적절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28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면서도, 초선 의원에게 반말과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5.00점 상대 의원에 대한 공격적 질문과 비난 섞인 발언을 반복함.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81점 상대 의원에게 '내란 앞잡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3.92점 회의의 중요성을 폄하하고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협박으로 몰아가는 태도를 보임.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88점 상대 의원의 자격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유지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85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인에 대해 '내란수괴', '뻔뻔하다'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3.40점 초선 의원이 잘 모른다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반복하여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2.00점 상대 의원의 부적절성을 법적, 도의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주로 발언권의 공정성을 요구하는 절차적 항의에 집중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96점 정치적 입장은 뚜렷하나, 대체로 차분하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며 회의 절차를 따르려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내란수괴 혐의자 윤석열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 뻔뻔한 태도마저 보였습니다. ... 꼼수가 더 이상 통하지 않도록"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내란수괴', '뻔뻔한 태도', '꼼수'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그것은 귀 당의 내부 사정입니다."

상임위 운영의 핵심인 간사 선임 문제를 정당 간의 협의 대상이 아닌 특정 정당의 '내부 사정'으로 치부하며 논의를 회피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내란 앞잡이에 준하는 나경원 위원이 어떻게 이 법사위의 간사를 한다는 말입니까?"

상대 의원을 '내란 앞잡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심각한 모욕과 비하를 가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굉장히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이 위원회에 참여한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공격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위원장님, 이게 뭐 대단한 회의라고 발언권 한 번 안 주는 이 회의를 퇴장을 가지고 협박을 해요?"

상임위원회라는 공식 회의의 권위를 부정하며, 국회법에 따른 질서 유지 조치를 '협박'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궤변

"알고 보면 부드러운 여자예요, 부드러운 여자. 나경원 대표 부드러운 사람이에요."

회의의 쟁점인 간사 선임 및 절차적 정당성과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성격이나 성별 특성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림.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위원장님, 이렇게 중진이 되셔 가지고 아직도 이렇게 초선 의원 하듯이 회의를 운영하시는 겁니까? 나경원 위원이 그렇게 무서우세요?"

위원장의 경력과 자질을 비하하며, 특정 의원을 언급해 위원장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이제 내란의 잔재는 확실히 정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계속 내란을 옹호하고 그 주변에, 관저에서 윤석열 체포영장 공무집행을 방해했던 자들이 지금 여기 와서 또 전체 검찰개혁부터 방해하고 있습니까?"

상대 당 의원들을 '내란의 잔재',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나빠루’, 5선 의원이 초선은 아무것도 모른다"

특정 의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고, 초선 의원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인용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회의장이 장난감입니까? 왜 왔다 갔다 하십니까?"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장난감'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민주당이 빠루 폭력을 해 놓고 누구한테 빠루 폭력을 했다고 뒤집어씌웁니까? 적반하장, 이게 바로 당신들한테 할 얘기입니다, 여러분."

동료 의원들을 향해 '당신들'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초선 의원 가만히 앉아 있어! 초선 의원 가만히 앉아 있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동료 의원을 '초선'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며, '아무것도 모른다'고 폄하하고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그 목소리 듣기 싫어서 그랬어요, 왜?"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목소리' 자체를 비하하며 듣기 싫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태도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초선, 똑바로 합시다. 초선, 똑바로 해! 초선이면 다 초선인 줄 알아?"

상대 의원의 경력을 근거로 하대하며, 반말에 가까운 고압적인 언행으로 모욕감을 줌.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궤변

"점거한 적 없어요, 지금. 상의한 거지."

위원장석 바로 앞까지 진출하여 회의 진행을 물리적으로 압박했음에도 이를 '상의'라고 주장하며 상황을 왜곡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추미애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어요! 귀가 멀었어요? 잘 안 들려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신체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