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막말을 하고, 위원장석 앞까지 진출해 고성을 지르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갈등을 증폭시킴.
동료 의원을 지칭하는 비하 표현(멸칭)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에 대한 지속적인 조롱과 비하, 논점에서 벗어난 부적절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면서도, 초선 의원에게 반말과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상대 의원에 대한 공격적 질문과 비난 섞인 발언을 반복함.
상대 의원에게 '내란 앞잡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회의의 중요성을 폄하하고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협박으로 몰아가는 태도를 보임.
상대 의원의 자격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유지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인에 대해 '내란수괴', '뻔뻔하다'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초선 의원이 잘 모른다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반복하여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의원의 부적절성을 법적, 도의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주로 발언권의 공정성을 요구하는 절차적 항의에 집중함.
정치적 입장은 뚜렷하나, 대체로 차분하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며 회의 절차를 따르려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70점 |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막말을 하고, 위원장석 앞까지 진출해 고성을 지르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7.00점 |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갈등을 증폭시킴. | |
| 6.00점 | 동료 의원을 지칭하는 비하 표현(멸칭)을 사용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62점 | 위원장에 대한 지속적인 조롱과 비하, 논점에서 벗어난 부적절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28점 |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면서도, 초선 의원에게 반말과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5.00점 | 상대 의원에 대한 공격적 질문과 비난 섞인 발언을 반복함. | |
| 4.81점 | 상대 의원에게 '내란 앞잡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
| 3.92점 | 회의의 중요성을 폄하하고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협박으로 몰아가는 태도를 보임. | |
| 3.88점 | 상대 의원의 자격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유지함. | |
| 3.85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기보다 특정인에 대해 '내란수괴', '뻔뻔하다'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40점 | 초선 의원이 잘 모른다는 식의 훈계조 발언을 반복하여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상대 의원의 부적절성을 법적, 도의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2.00점 | 주로 발언권의 공정성을 요구하는 절차적 항의에 집중함. | |
| 1.96점 | 정치적 입장은 뚜렷하나, 대체로 차분하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며 회의 절차를 따르려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향해 '내란수괴', '뻔뻔한 태도', '꼼수'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궤변
상임위 운영의 핵심인 간사 선임 문제를 정당 간의 협의 대상이 아닌 특정 정당의 '내부 사정'으로 치부하며 논의를 회피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내란 앞잡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심각한 모욕과 비하를 가함.
이성윤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이 위원회에 참여한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 지으며 인격적으로 공격함.
신동욱 의원
궤변
상임위원회라는 공식 회의의 권위를 부정하며, 국회법에 따른 질서 유지 조치를 '협박'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송석준 의원
궤변
회의의 쟁점인 간사 선임 및 절차적 정당성과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성격이나 성별 특성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림.
송석준 의원
막말
위원장의 경력과 자질을 비하하며, 특정 의원을 언급해 위원장의 심리적 상태를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당 의원들을 '내란의 잔재',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고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의원을 비하하는 멸칭('나빠루')을 사용하고, 초선 의원들을 무시하는 발언을 인용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장난감'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나경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들을 향해 '당신들'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초선'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며, '아무것도 모른다'고 폄하하고 반말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이 아닌 '목소리' 자체를 비하하며 듣기 싫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태도임.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경력을 근거로 하대하며, 반말에 가까운 고압적인 언행으로 모욕감을 줌.
곽규택 의원
궤변
위원장석 바로 앞까지 진출하여 회의 진행을 물리적으로 압박했음에도 이를 '상의'라고 주장하며 상황을 왜곡함.
곽규택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귀가 멀었냐'는 식의 신체적 비하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