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9.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35점

잦은 발언 끊기와 논점에서 벗어난 감정적인 요구로 회의의 논리적 흐름을 저해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71점

정책적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다소 공격적인 말투와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28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눈 가리고 아웅' 등의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국회 운영에 대한 비판 범위 내에 있음.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0점

다소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하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97점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기보다 책임 회피를 이유로 중도 퇴장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정부 측의 오류를 정확히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1.00점

상대 위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고 명확하게 전개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면서도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적 논의를 이끌어냄.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부처의 명칭과 기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0.89점

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조정하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마무리하려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35점 잦은 발언 끊기와 논점에서 벗어난 감정적인 요구로 회의의 논리적 흐름을 저해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71점 정책적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다소 공격적인 말투와 비하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28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눈 가리고 아웅' 등의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국회 운영에 대한 비판 범위 내에 있음.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0점 다소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하나,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97점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의견을 개진하기보다 책임 회피를 이유로 중도 퇴장하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정부 측의 오류를 정확히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1.00점 상대 위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논리를 차분하고 명확하게 전개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면서도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적 논의를 이끌어냄.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부처의 명칭과 기능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0.89점 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조정하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마무리하려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그러면 국립대학교 총장들, 국영기업체 사장들도 다 헌법기관이겠네요, 그 논리면?"

검찰청의 헌법기관 여부에 대한 법리적 논쟁 상황에서,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논리를 희화화하고 폄하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궤변을 사용함.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전혀 준비를 안 하셨네요."

상대방이 구체적인 국가별 사례 숫자를 기억하지 못하자, 정책적 논의를 넘어 공무원의 자질이나 준비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그러면 장관 바꿔 주세요."

조직의 운영 원리와 조정 기능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논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인사 교체 요구를 통해 답변을 회피하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궤변

"저희는 그러면 나갈게요. 저희는 책임지기 좀 부담스러워. 솔직히 못 하겠어."

의결이라는 공식적인 의사결정 절차에서 반대 투표나 기권 등의 정당한 방법 대신, 퇴장을 통해 책임 소재를 회피하려는 논리적 부적절함과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