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94점 | 상대방을 '내란 부역자'로 몰아세우고 '정신 차리라'는 등 고압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국감장을 재판장으로 정의하는 궤변을 펼침. | |
| 6.88점 | 타 위원의 발언을 가로막고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5.03점 | 개인적인 서운함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을 향해 심리적 장애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4.78점 | 질의 과정에서 위원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답변자를 강하게 압박하는 고압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함. | |
| 3.44점 |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을 잘 지적했으나, 전임자에 대한 비하 표현 등 발언의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2.93점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피질의자에게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비판적인 시각에서 강하게 질의했으나,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2.00점 | 다소 감정적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했으나, 군 복지라는 실질적인 문제 제기에 집중함. | |
| 1.88점 |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상대에 대해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법치주의에 기반한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해병대 개편 방향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과 구체적인 법적/조직적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 |
| 1.00점 | 군사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작전 환경과 훈련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제언함. | |
| 1.00점 | 단호하게 질의하면서도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했으며,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없이 정책적 의지를 물음.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효율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막말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궤변
행정부의 업무를 감사하는 국정감사의 법적 성격과 목적을 무시하고, 이를 '재판장'이라고 주장하며 심문 형식의 강압적 분위기를 정당화함.
막말
회의 진행을 위한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막말
질문에 대해 보안상의 이유로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거짓말을 하려고 한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