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합동참모본부|국군수송사령부|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심리전단|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지휘통신사령부|합동군사대학교|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드론작전사령부|전략사령부 (2025.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6.94점 상대방을 '내란 부역자'로 몰아세우고 '정신 차리라'는 등 고압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국감장을 재판장으로 정의하는 궤변을 펼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88점 타 위원의 발언을 가로막고 인신공격성 발언과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5.03점 개인적인 서운함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을 향해 심리적 장애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78점 질의 과정에서 위원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답변자를 강하게 압박하는 고압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3.44점 예산 집행의 비효율성을 잘 지적했으나, 전임자에 대한 비하 표현 등 발언의 품격이 다소 부족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2.93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피질의자에게 직접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0점 비판적인 시각에서 강하게 질의했으나, 데이터와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2.00점 다소 감정적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했으나, 군 복지라는 실질적인 문제 제기에 집중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1.88점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상대에 대해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법치주의에 기반한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해병대 개편 방향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과 구체적인 법적/조직적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군사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작전 환경과 훈련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제언함.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00점 단호하게 질의하면서도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했으며,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 없이 정책적 의지를 물음.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며 효율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학용어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제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위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법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안 그러면 전임 합참의장 꼴 난다."

전임 합참의장을 언급하며 '꼴 난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상대방을 압박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아무 데나 대통령 껴 가지고 장사하지 마세요. 어제부터 정도껏 해야지."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강도살인을 하는 겁니다, 나를 지켜 줘야 될 사람이. 그것의 망을 본 게 합참입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당신이나 김현태 해외 보내려고 그런 보고나 받으라고."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국감장에서 하겠다는데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당신이나 혼자 보고 받아."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무례한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보안 뒤에 내란을 감추려고 하지 마세요! 이미 일어났던 일은 더 이상 보안이 아닙니다, 앞으로 작전이 보안이지. 정신 차리세요!"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궤변

"국감장 여기가 국민재판장 아닙니까?"

행정부의 업무를 감사하는 국정감사의 법적 성격과 목적을 무시하고, 이를 '재판장'이라고 주장하며 심문 형식의 강압적 분위기를 정당화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위원장님은 왜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왜 지금 합참의 입을 자꾸 입틀막하십니까?"

회의 진행을 위한 위원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정치적 용어로 비하하며 공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아이고, 참…… 이런 사람들이 내란 부역자입니다."

질문에 대해 보안상의 이유로 답변을 유보하는 공직자에게 '내란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특전사에서 받은 자료인데 왜 또 거짓말을 하려고 그러세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거짓말을 하려고 한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