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의원
막말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인사 청탁'이라는 심각한 개인적 의혹을 제기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64점 | 상대방의 자격과 상식을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수행함. | |
| 7.14점 |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 기계로 비하하고 신분을 부정하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7.00점 | 동료 의원에게 '입 닥쳐라'라는 식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비하 표현을 일삼아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25점 | 상대방을 앵무새로 비하하고, 판결을 쿠데타에 비유하는 등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50점 | 정치적 비아냥과 더불어 사실관계(판결 확정 여부)에 대해 억지 주장을 펼치는 경향이 있음. | |
| 5.50점 | 공적인 회의장에서 동료 의원의 가족과 관련된 확인되지 않은 인사 청탁 의혹을 제기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11점 | 삼권분립 강조 등 논리적 주장을 펴나, '폭동', '폭력배'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75점 | 상대 정당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낙인찍고 자격을 부정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발언을 함. | |
| 4.71점 | 논리적 근거보다는 자극적인 사례를 나열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궤변적 화법을 구사함. | |
| 4.00점 | 감정적인 추임새와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구체적인 인신공격 수준은 낮음. | |
| 3.67점 | 상대방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감정적 대응을 보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함께 제시함. | |
| 2.37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했으나, 야당의 반발이 심한 상황에서 다소 일방적인 표결 진행으로 갈등을 유발함. | |
| 2.00점 | 진행 보조 및 질서 유지 차원의 발언 위주로 수행하여 큰 결격 사유가 없음. | |
| 2.00점 |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발언함. | |
| 1.00점 | 상호 자제와 존중을 요청하며 갈등을 중재하려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막말
근거 제시 없이 동료 의원의 가족을 언급하며 '인사 청탁'이라는 심각한 개인적 의혹을 제기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야만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적인 비하를 함.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 동조 세력'으로 규정하고 헌법을 언급할 자격조차 없다고 폄하하는 극단적인 비하 발언임.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에게 '대선 불복'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비꼬는 태도로 정치적 공격을 가함.
궤변
상대측이 판결 확정 전이며 재판이 진행 중(파기환송 후)임을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끝난 판결'이라고 주장하며 논점을 회피함.
막말
상대 의원의 지위를 부정하며 비서실장이라 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회의 내용과 무관하게 위원장의 '표정'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나 '기계'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의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함.
궤변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이나 주장을 '내란' 또는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치환하여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상대 의원을 '양치기'라고 맞받아치며 '추한 모습', '부끄러워 죽겠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정신 차려라', '상식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동료 의원을 '양치기'라고 비하하며 지칭하고, 영어 비속어 표현인 '셧 더 마우스(입 닥쳐라)'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정신 똑바로 차려'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궤변
특정 인물의 증인 채택 적절성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해, 논점과 무관한 타인의 스캔들을 나열하며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막말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폭동'이나 '폭력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생각 없이 반복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내란 쿠데타'나 '사법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측의 주장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논리적 가치가 없는 단순 반복이라는 식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