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국방기술품질원|한국국방연구원 (2025. 10.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4.10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부려 먹는다'와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피질의자의 인격을 비하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13점 국정감사라는 취지에는 부합하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강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3.00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면서도 중간에 상대의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33점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개판' 등의 거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85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답변자의 해명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52점 전반적으로 정중했으나, 인사 공백의 원인을 청장의 개인적 상황으로 추측하는 다소 주관적인 발언이 있었음.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1.35점 강한 어조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본인의 경험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사업 사례와 데이터를 근거로 방사청의 사업 관리 부실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병기 의원 사진
김병기 의원
무소속 서울 동작구갑
1.00점 논리적으로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1.00점 기술 유출이라는 민감한 사안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와 대안을 제시하며 전문성 있게 질의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73점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실무적인 개선 방안과 인센티브 제도 등 건설적인 제안을 제시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62점 R&D 위축 우려와 인력 확충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요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양천구갑

막말

"이것 사전에 고등학생 수준만 되어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과감하게 추진했다는 말이에요."

방위사업청의 전문적인 업무 판단 능력을 '고등학생 수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청장님이 군 출신으로서 군인들만 그냥 부려 먹는 모습으로 보이면 그건 안 되지요. ... 부려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본인이 청장 가셨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제가 이런 말씀 쓰고 싶지 않지만 개판이에요. ... 이제 돈이 배가 불러서 그런지 정말 개판이에요."

공적 회의 자리에서 '개판', '배가 불러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상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본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용어 정정 시도를 '말꼬리 잡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원활한 소통보다는 상대를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김용현 먹을 것을 석종건 방사청장이 해결해 줘야 됩니까? 그렇지는 않지요? 언어도단이지요, 이렇게 말하면?"

특정 인물과의 이해관계를 '먹을 것을 해결해 준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어렵지만 뭔가 했던 것처럼 그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상대방이 성실히 답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강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경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꼬고 압박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김정수 원장님, 태도가 당당해요. 육사 교장하셨지요?"

질의 시작 전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과거 이력을 언급하는 방식으로, 비꼬는 듯한 냉소적 태도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