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의원
막말
"옛말에는 남의 집 개도 함부로 차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족까지 불러 가지고 도대체 뭘 물어보겠다는 겁니까?"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상대 당을 '내란당'으로 비하하고 장애를 이용한 인신공격을 하는 등 극도로 무례함. | |
| 6.00점 | 비속어를 사용하고 상대측을 비꼬는 태도가 빈번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6.00점 | 주장의 논리적 근거가 매우 희박한 궤변성 발언을 통해 정쟁을 유도함. | |
| 5.00점 |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다른 위원과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 |
| 5.00점 |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경향을 보임. | |
| 4.00점 | 비유를 통한 비판 방식이 다소 조롱 섞인 어조를 띠고 있음. | |
| 4.00점 | 감정적인 대응과 함께 상대 위원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상대방의 반말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성을 지르는 모습을 보임. | |
| 4.00점 | 논리적인 비판을 하려 했으나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성을 드러냄. | |
| 3.00점 | 강한 어조의 비판을 사용했으나 대체로 논리적 틀 내에서 발언함. | |
| 1.00점 | 회의 전반을 차분하게 진행하며 갈등 상황에서도 중재를 위해 노력함. |
막말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를 '남의 집 개'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궤변
역술인이 근무했다는 사실만으로 국가적 중대 사건인 계엄령의 날짜를 택일했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함.
궤변
객관적 근거 없이 '항간의 이야기'라는 모호한 출처를 들어 공직자를 '블랙 요원'으로 몰아가는 추측성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 정당에 대해 '해산당'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막말
상대 의원의 행동을 자신의 장애와 연결 지어 '농간'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뽀록나다'라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