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궤변
"국가에서 쓰는 특활비가 조 단위입니다. 그중에 불과 100억 원 정도 되는 예산이 대통령비서실에서 쓰여지고 있는데 그 예산을 가지고, 기재부에서 쓰고 있는 특활비 기준에 대해서 쓰는 표현 자체를 가지고 정확하게 적용하려고,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좀 잘못된 판단이다"
예산의 절대적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국가 예산 집행의 기본 지침인 기재부 지침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실제적으로 그분이 나름대로는 자기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 않고 내란을 옹호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적 지탄이 억수로 많은 상태에서"
특정 공직자에 대해 '내란을 옹호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막말
"편파적으로 운영하는 위원장을 보고 많이 배웠어요, 김병기 위원장을."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김병기 위원장)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천안시갑
막말
"위원장은 가만히 있어요. 위원장은 중립적으로 운영하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가만히 있으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시청률 0%입니다, 국회방송."
실제 시청률이 완전히 0%일 가능성은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예산 삭감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극단적인 수치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국회사무처는 사실 감사를 안 받기 때문에 각각 직원들의 직무값이라는 계산을 한 번도 안 해 보셨지요?"
국회사무처가 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다는 잘못된 전제를 바탕으로, 직무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