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경제재정소위원회 제6차 (2025. 12. 0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89점 정부의 운영 부실에 대해 '어이가 없네'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적 내용 자체는 타당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18점 전반적으로 품격 있게 발언했으나, 마지막에 법안 누락에 대해 '홀대받는 것인지'라며 다소 감정적인 유감을 표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1.03점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었으나, 발언 중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위가 부족했음.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0.89점 실제 사례와 국정감사 경험을 바탕으로 법안의 실효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0.80점 정부의 명칭 설정 문제와 기능적 역할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보완을 요청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0.70점 동료 의원들과 협력하며 유연한 태도로 합의를 도출하는 데 기여함.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0.60점 정부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짐.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0.55점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행정 권한의 자의적 집행 가능성에 대해 합리적인 우려를 제기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0.30점 현실적인 대안과 단계적 접근법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0.00점 지방공사의 재무 건전성 문제를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지적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0.00점 긴급성 여부에 따른 차등 적용이라는 합리적인 절충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