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의원
막말
"그냥 잘 안 돼서 다른 데 위탁 주고 일 털겠다는 심보인지"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5점 | 법안에 대한 숙지 부족으로 위원들의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해 소위원장으로부터 질책을 받음. | |
| 3.00점 | 정책적 견해 차이로 인해 '답답하다', '실망스럽다' 등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 추진의 시급성을 강조하기 위한 수준임. | |
| 2.47점 | 정책의 허점을 짚어내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으나, 답변 과정에서 일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7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김정재 위원과의 설전 중 '꽂히신 것 같은데'와 같은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정당 논리를 배제하고 실질적인 독점 문제와 법적 근거를 차분하게 질의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간결하고 명확하게 찬성 의견을 표명함. | |
| 0.91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 간의 이견을 중재하고 정부의 부족한 답변을 정확히 지적함. | |
| 0.88점 | 단순 찬성이 아닌 '조건부 찬성'이라는 구체적인 대안과 보완책을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0.67점 | 갑작스러운 역할 부여에 당황하면서도 책임감 있게 수용했으며,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건설적인 제안을 함. |
막말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